정말 깜짝 놀란만한 뉴스, 최근 쇼핑몰 사업 대박나서 65억원짜리 건물주 된 연예인

최근에 쇼핑몰 사업이 대박 나면서 이제는 65억짜리 건물을 구입해서 건물주 대역에 합류한 연예인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다비치의 강민경이라고 합니다. 최근에는 65억 주고 구입한 건물로 쇼핑몰의 사무실을 이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출처 강민경 인스타 (이하 동일)

첫 시작은 20평 남짓한 사무실에서 복작복작 시작했는데 이제는 사옥을 마련해서 이사까지 할수 있게 되었다면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2008년 다비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한 강민경은 여성 시대 등의 히트곡을 남겼으며 2020년에 의류 온라인 쇼핑몰을 론칭하고 불과 2년 만에 사옥을 확장하는 등의 사업을 확장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강민경은 직업의 특성상 좋은 물건을 접하거나 귀하고 멋진옷을 입는 것에 기회가 많았다고 합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경험 하나 없이 의류 브랜드를 론칭하고 정말 많은 일을 겪게 되었다고 합니다. 

강민경은 사장으로 예상치 못한 일을 마주할때마다 밤을 새우거나 고된 작업을 통해서 아 내가 왜 이걸 하고 있지 후회하다가도 따뜻한 댓글이나 후기를 보게 되면 열정이 샘솟게 된다고 합니다. 

요즘과 같이 감각이 뛰어난 분들이 많으신 상황에서 디렉터로서 살아남는것이 때로는 쉽지 않게 된다고 합니다. 이제는 강민경의 취향을 믿고 꾸준히 관심을 가져 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답니다. 

강민경이 시작한 사업은

아비에무라 라는 브랜드를 론칭했습니다. 프랑스어로 평생토록이라는 뜻으로 사업 초반에 곱창 밴드를 만들어 가격이 무려 6만 원에 달하게 판매하면서 가격 논란이 있었지만 이제는 직원을 부려 10명 이상 늘리며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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