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택 화재 현장 70대 남성을 구하기 위해 망설임없이 뛰어든 성공일 소방관… 끝내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김제소방서 소방관인 고 성공일 소방관의 영결식이 전북 김제 청소년농생명센터에서 치러졌습니다

그의 유족들은 성 소방관의 발인을 위해 전주 금성장례식장에서 출발하여 김제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로 향했습니다.

영결식에는 유가족과 동료 소방관, 지방 정부 관계자들, 국회의원 등이 참석하였고, 경찰과 소방청 등이 고인에게 옥조근정훈장과 1계급 특진을 수여하였습니다.

성 소방관의 모친은 유족들과 함께한 영결식에서 슬픔을 감추지 못하며 아들을 살려달라고 반복하며 슬픔에 잠겨 있었습니다.

영결식에 참석한 사람들은 슬픔을 자제하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고, 소방관들은 경례를 하며 고인을 보내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영결식에서는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고인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며 위로의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젊은 소방관을 잃어 매우 아프고 비통하다며 그를 기억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정책을 마련하는 데 온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소방 동료인 이정환 소방사도 슬픔에 잠기면서 고인의 헌신과 소방 정신을 회상하며 그를 추모했습니다.

영결식이 폐식되고 유족들이 떠나자 영결식장은 향에 의해 연기가 가득하였습니다.

고 성공일 소방관의 모친은 아들을 불안하게 부르며 세상을 부정하는 듯한 심정으로 슬픔을 표현하였습니다.

고 성공일 소방관은 한 주택 화재 현장에서 고립된 남성을 구조하기 위해 헌신하였지만, 끝내 돌아오지 못하였습니다.

그의 희생과 사명감을 기리기 위해 정부는 옥조근정훈장과 1계급 특진을 수여하였습니다.

이강인 이적료만 311억원 프랑스 최고 클럽 파리 생제르망 입단 5년 계약 대박

출처 파리생제르맹 계정

이강인은 한국 축구의 미래로 손꼽히는 주목할 만한 선수입니다. 2018년에 발렌시아에서 프로 데뷔한 이후, 발렌시아와 마요르카에서 5시즌 동안 활약하며 라리가에서 135경기에 출전하고 10골을 기록했습니다(발렌시아 62경기 3골, 마요르카 73경기 7골). 이강인은 스페인어를 구사할 수 있는 PSG의 새로운 감독 루이스 엔리케와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어 좋은 점도 있습니다.

2023년 9일, PSG는 이강인과 2028년까지 계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약 2천200만 유로(약 311억원)로 추정되며, 보도에 따르면 이적료의 20%는 이강인의 몫이라고 전해졌습니다.

PSG는 네이마르, 킬리안 음바페, 마르키뇨스, 파비안 루이스 등 월드 클래스 선수들이 뛰고 있는 프랑스 최강 클럽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PSG는 카타르 스포츠 인베스트먼츠에 인수된 이후 9번의 프랑스 1부리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강인의 PSG 입단은 리오넬 메시가 떠나며 메시의 공백을 채우는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강인은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 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에 입단할 예정인 메시의 후계자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의 입단은 PSG 팬들 사이에서도 큰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여기서이강인의등번호는19번으로 정해 졌다고 합니다. 이강인의 프랑스에서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이강인은 한국 대표팀에서도 활약하며 주목받았습니다. 2019년 FIFA U-20 월드컵에서 2골 4도움을 기록하며 한국의 준우승에 기여하고 골든볼을 수상하는 등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습니다.

이강인은 프랑스 리그1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며 한국 축구의 미래를 대표하는 주목할 만한 선수로 더욱 큰 성공을 이뤄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내는 신장기증, 남편은 시신기증 고귀한 생명 나눔을 실천한 부부..

이훈구 전도사는 2023년 6월 25일에 74세로 세상을 떠났다고 전해졌습니다.

그는 의학 발전을 위해 시신을 기증하고 마지막 순간까지 사랑과 관심을 나누며 높은 귀감으로 남았습니다.

이훈구 전도사와 그의 아내 최연화 씨는 70명이 넘는 아이들을  키워온 사회복지사이자 요양보호사 부부로, 자녀들을 물질적인 것보다 더 중요시하며 사랑과 관심을 베풀었습니다.

이 부부는 경기도 안성시에 아동양육시설을 운영하고, 소외된 아이들을 돌봄으로써 일생 동안 봉사해왔습니다.

특히 이훈구 전도사는 지적장애를 가진 아이들의 돌봄에도 힘쓰며, 정년 이후에도 아이들을 돌보는 일과 선교사역을 함께 이어나갔습니다.

이 전도사는 오랫동안 암으로 투병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그의 사랑과 지원은 여전히 주변 사람들에게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

 

그의 아내인 최연화 씨도 1997년에 신장 기증을 통해 만성 신부전 환자를 도와 생명을 나누었으며, 이때 이훈구 전도사는 가장 든든한 지원군이 되었습니다.

 

이훈구 전도사의 시신은 의과대학에 기증되었으며, 그의 기증은 의학 발전과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중요한 나눔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의 생명나눔의 의지와 사랑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영감과 희망을 안겨주었습니다.

도둑때문에 장사 접을까 상심했던 무인점포 사장님이 cctv를 보고 그만 눈물 쏟은 이유

사진 출처 유튜브 작은영웅 (이하 동일)

아이스크림 무인 점포에 있었던 하율군의 이야기는 정말 감동적입니다.

한 아이의의 작은 행동으로 인해 사장 A씨는 마음의 상처에서 벗어나고 위로를 받았을 것입니다.

아이의 순수한 마음과 배려심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최근에는 무인점포 절도 사건이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하율군은 도둑질을 저지르지 않고 오히려 동전과 쪽지를 남기고 갔습니다.

당시 무인점포의 동전 입금기는 고장나있었다고 합니다. 하율군은 상황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대처를 선택한 것이 참으로 훌륭합니다.

무인점포사장님은 최근 절도 사건으로 인해서 무인 점포를 괜히 시작했나 후회를 했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행동을 유심히 쳐다보는 자신 때문에 그만 일을 그만두고 싶었다고 합니다.

영상에서 하율군은 물건을 고르고 나서 계산대에 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아이는 계산대에서 동전을 주섬주섬 놓아두었습니다. 그리고는 한참을 메모장에 글을 남겼습니다.

사장님은 점포로 갔고 아이가 쓴 메모에 그만 눈물을 쏟고 말았습니다.

편의점 아저씨 아주머니 동전 넣은 곳이 없어서 옆에 900원 두고 갈게요 죄송합니다.

라는 글이였습니다.

사장님은 아이의 이러한 행동에 크게 위로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수소문 끝에 이 아이가 대전 대흥 초 5학년 이하율 군이라는 것을 아고는 선물을 전달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지만 아이의 부모님은 정중히 사양했습니다.

부모님은 하율군에게 화분을 선물했고 하율군은 화분에 사장님 감사합니다. 라는 글을 쓰고는 무인 점포에 가져다 두었습니다.

며칠뒤 사장님은 하율군 반 아이들과 교무실에 아이스크림을 선물해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또한, 하율군의 부모님께서 선물을 사양하신 것은 그들의 교육이 잘 이뤄진 것을 보여줍니다. 하율군은 사회적인 가치와 도움의 중요성을 깨닫고, 사장님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그 감사의 마음을 다른 친구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아이스크림을 선물하는 행동을 보였습니다. 이는 협동과 공유의 가치를 배우고 나눔의 기쁨을 느끼는 것을 보여줍니다.

아이들의 순수함과 선한 영향력은 우리 사회에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하율군과 같은 어린 영웅들이 더 많아지길 바라며, 우리 모두가 그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주고 격려해야 합니다. 어린이들은 우리의 미래이기 때문에 그들의 성장과 발전에 관심과 사랑을 기울여야 합니다. 예비 국민으로서 가치관과 도덕적인 행동을 배울 수 있도록 보살펴주어야 합니다.

하율군과 사장 A씨의 이야기는 단순한 일화로 끝나지 않습니다. 이는 사회적인 문제를 바라보고 교훈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사장 A씨의 자존감 저하와 자괴감, 그리고 하율군의 선한 영향력과 배려심은 모두 우리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하나의 작은 행동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이야기들은 우리 사회에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해줄 수 있는 좋은 교훈이 됩니다. 사회적인 문제에 대한 인식과 해결책 모색에 도움을 주고,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키우는 계기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율군과 사장 A씨의 이야기를 통해 사회적인 문제에 대한 고민을 하고, 각자의 작은 행동으로도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율군과 사장 A씨에게 더 많은 힘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그리고 우리 사회에서 더 많은 이야기들이 나타나길 바랍니다. 작은 영웅들의 이야기가 우리 모두에게 큰 영감과 격려를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함께 사회를 더 따뜻하고 풍요롭게 만들어 나가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119는 혐오시설 싸이렌 꺼라’ 소리치던 동네 근황 ‘상처받지 마세요’ 위로 컵라면 기부

수원시의 한 119 안전센터에 대한 이야기는 매우 의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려 드리겠습니다.

경기도 수원시의 한 119 안전센터 여기에는 사이렌이 시끄럽다는 민원이 접수되었다고 합니다.

인근 주민은 오히려  소방관들에게 컵라면을 기부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였습니다.

 

수원 소방서는 골든 타임이 중요한 재난 상황에 현장 출동할때는 사이렌은 꼭 필요하다고 합니다.

주민의 항의에 119 대원분들은 크게 상심했다고 합니다. 사명감을 가지고 매일 위기에 놓인 주민들을 구하고자 출동하는 것을 두고 모욕하는 것 같아 의룍이 꺾인다고 합니다.

앞으로 긴급 상황에 어떻게 출동할지 고민이 된다고 합니다.

기부물품이 놓여 있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따뜻한 마음이 울렁거리게 되었습니다. 이익금을 기부한 수원 광교 주민은 희귀 난치성 환자로서 119의 도움을 받은 경험이 있었고, 과거 화재 사태에서 소방관들의 힘든 사투를 목격하였다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어제의 민원 제기 관련 뉴스를 보고 마음이 아파하고 소방관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고 했습니다.

더불어 일부 격한 행동에 상처받지 말고 다수의 시민들이 소방관을 응원하며 도움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주길 바라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또한 119 안전센터는 혐오 시설이 아니라 우리에게 필요한 필수 시설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지난 달 발생한 사이렌 관련 민원에 대한 대응이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민원인들과의 간담회를 열고 협의하였으며, 이러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했습니다.

이의119안전센터는 수원시 영통구와 인근 지역의 안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은 영동고속도로와 용인-서울고속도로, 신분당선 등이 교차하는 교통의 중심지이며, 광교산과 저수지 등 자연환경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당 센터의 직원들은 안전사고 대응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작은 기부가 소방관들에게 큰 힘이 되었고, 이를 통해 주민들과 소방관들 간의 연결고리가 더욱 강해졌습니다. 이러한 사례는 우리 사회에서 상호 도움과 배려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상기시켜줍니다. 함께하는 마음과 소통은 사회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수원시의 119 안전센터에서 소방관들이 더욱 힘내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기를 바라며, 기부한 수원 광교 주민과 모든 익명의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야기를 전해준 미디어와 관련 기관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러한 소식을 통해 우리 모두가 더 나은 사회를 위해 노력하고, 작은 선한 행동들이 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갑자기 쓰러진 할머니, 함께 있던 강아지가 보인 놀라운 행동.

반려견과 함께 있던 할머니 갑자기 쓰러지자 함께 있던 강아지가 보인 행동이 감동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출처 강아지 감동 영상 작가빠

 

강아지는 주인을 깨우려 노력합니다. 주인을 조심스럽게 건드리고 빨리 일어나시라고 재촉 하기도 합니다.

 

할머니가 반응이 없자 강아지는 더욱더 힘껏 할머니를 만집니다.

겨우 할머니가 깨어나자 강아지는 스스로 할머니의 등받이가 되어줍니다. 할머니 힘내세요. 라고 말하는 듯 합니다.

그리고 나서 입원하신 할머니 매일 강아지는 할머니에게 왔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할머니가 걱정되는 듯한 표정을 지어냅니다.

할머니 항상 제 곁에서 건강하게 지내세요 라고 말하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