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보고 싶어요’ 음주사고로 엄마를 잃은 아들 1년이 지난 지금 근황이 알려지자 모두 그만 오열하고 말았습니다. (+현재 진행상황)

금쪽 같은 내새끼 중에서

 

금쪽이가 오은영 박사님에게 도움을 요청한 이유는 그의 엄마가 음주운전으로 인해 사망한 후 금쪽이의 삶이 변화하고 어려움을 겪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금쪽이는 엄마와의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으며, 엄마의 죽음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등교를 거부하고 사회 생활에서 멀어지며, 컴퓨터 게임에만 몰두하는 등 허무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금쪽이는 엄마의 죽음으로 인해 사회적인 관계에 대한 불안을 느끼고 있으며, 학교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는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불편함을 느끼고 있으며, 엄마와의 이별로부터 오는 아픔과 상실감을 마음에 묻어두고 있습니다.

또한, 금쪽이의 영적인 지지자인 아빠도 건강이 좋지 않아 힘들어하고 있어서 가족 간의 소통이 부족해진 상황입니다.

오은영 박사님은 금쪽이와 가족들의 고통을 이해하고 위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금쪽이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이해하려 하며, 금쪽이의 마음을 헤아리고 공감합니다.

또한, 금쪽이에게 엄마의 죽음을 받아들이고 일상 생활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합니다.

금쪽이의 이야기를 들은 오은영 박사는 금쪽이와 가족들에게 가족 간의 소중함을 알리고, 상처를 함께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엄마의 빈자리는 채워지지 않지만, 남은 가족들과 손을 잡고 상처를 치유해 나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제 금쪽이와 가족들은 함께해야 할 길을 찾아가고, 금쪽이는 엄마의 죽음을 받아들이고 일상을 되찾아가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잘계세요…” 배우 한소희가 새벽에 갑작스레 전해진 안타까운 근황…모두 오열했다

한소희 인스타그램

한소희가 최근 공개한 근황에서는 그녀의 현재 심경과 일상적인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먼저, 그는 블로그를 통해 팬들에게 안부를 전하고 감기와 미세먼지에 대해 조심하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최근에 LA를 다녀온 경험도 공유했고, 이번 여름이 매우 더울 것이라 걱정하고 있다는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한소희는 어느 날 택시를 타면서 운전기사에게 “인생이 왜 이리 힘들까요?”라는 질문을 던진 일도 고백했습니다. 기사님은 “너무 행복하기만 하면 재미없을 것 같지 않을까요?”라고 대답하자, 한소희는 “그냥 재미없고 싶어요”라고 솔직하게 대답했습니다.

한소희는 자신의 일상을 토대로 한 소소한 이야기도 전했습니다. 그는 평소에 평화롭게 즐기며 사는 것 같다고 말하며, 서른이 돼서 시간이 아까워지는 기분도 있다고 털어놨습니다. 그녀는 또한 직접 그린 그림과 사진을 공유하며 동생과의 관계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팬들로부터 받은 편지와 선물에 대한 속상한 마음과 그들의 지지에 대한 감사를 전했습니다.

한소희는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애정 어린 마음을 보여주며 자신이 더 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모두가 행복하지는 않더라도 꽤 잘 살았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안녕히 계실 것을 바랐습니다.

한소희는 연예계에 데뷔한 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그녀의 연기력과 아름다운 외모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녀는 여러 드라마에서 주조연을 맡아 활약하며 주목받았으며, 신인 여자 아티스트 중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녀의 울산여자고등학교 후배로서 송혜교와 비슷한 아우라를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수려한 봉우리, 충주 수주팔봉

 

수려한 봉우리, 충주 수주팔봉

충청도, 속리산에서 발원한 물은 괴산에서 충주 남쪽을 가르는 달래강, 달천에 이르게 됩니다. 달천은 수달이 살아 달강 그리고 물맛이 달아 감천 이라고 말합나다. 그 위치는 살미면과 대소원면 사이에 있습니다. 

수려한 봉우리, 충주 수주팔봉 

탄금호, 남한강과 만나는 달천에서는 자연환경 보전지역으로 다슬기가 지천에 있다고 합니다. 고라니가 뛰어 노는 모습을 본 사람도 많다고 하네요. 깨끗한 달천 중상류에는 멸종위기 야생 동물인 수달의 서식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팔봉마을 일대에는 관광객을 위해 달천변이 개방되었답니다. 차박은 하루에 120대로 제한됩니다. 캠핑과 지정된 장소에서 가능하며, 자동차는 물가에 가까이 오지 못한다고 합니다.





 

 

7~10만원짜리 고급 호텔 케잌 vs 동네 빵집 케잌

 7~10만원짜리 고급 호텔 케잌 vs 동네 빵집 케잌

크리스마스에는 케잌을 준비해야겠죠 아래는 우리 주변에 볼수 있는 3만원짜리 동네 빵집의 케익 입니다. 인터넷으로도 구매가 가능한 케익이랍니다. 맛도 나쁘지 않다고 하네요.

 

 

 

신라호텔 케익 입니다. 화이트 홀리데이 케익 대체로 신라호텔 케익만 괜찮았다는 평입니다.

 

 

 

메리어트 7만원짜리 케익의 사진상의 모습과 실물 사진 입니다.

 

 

 

밀레니엄 힐튼 호텔 크리스마스 케익 입니다. 가격은 5만원 이죠

 

 

 

 

 

 

매일 매일 생일, 완도 생일도

 

완도 생일도

이 섬을 방문 하는 것만으로도 매일매일 생일을 맞이하는 것 같은 설레임을 느낄수 있는 곳이 바로 완도 생일도 입니다. 생일을 앞둔 누군가와 함께 간다면 뱃삯이 무료랍니다. 또한 섬에 도착하면 생일인 분을 위해서 전광판에 생일 축하 메세지를 띄워주는 이벤트도 하고 있답니다.

완도 생일도 기원은?

 

 

완도 생일도는 한자로도 생일 섬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태어난 날을 뜻하는 생일이 섬이름으로 지어졌답니다. 생일이 섬이름으로 지어진데는 특이한 사연이 있답니다. 섬주변에 강력한 자기장이 발생해 있어 배에서 사용하는 나침반이 고장나는 일이 자주 발생했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섬 주변에는 조난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고 합니다. 거기에 섬에 훔치거나 횡포를 부리는 이들이 자주 출몰하여 주변 주민들의 막심한 피해를 주었다고 합니다. 이에 새롭게 태어나자라는 뜻으로 생일도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하네요.

사진 출처: 한국관광 공사

한방의 마을 산청 동의보감촌

 한방의 마을 산청 동의보감촌

산청에 있는 동의보감총은 왕산과 필봉산 자락에 위치해 있답니다. 고령토의 폐광 지역에 조성된 산청 동의보감촌은 장애인과 노약자분들도 자유롭게 여행할수 있는 열린 관광지로 선정되기도 했답니다.

동의보감촌내에 조성된 건 산책하기 좋은 숲길, 한방과 약초를 주제로한 공원 그리고 각종 먹거리를 다양하게 즐길수 있는 식당이 있답니다. 여기에 최근 조성된 산청한방호텔도 있어 숙박하기도 편리 합니다.

 

 

 

여기에 산청 한의학 박물관은 동의 보감관과 한방 체험관이 구성되어 있답니다. 1층에는 조선시대의 의서와 한의학이 형성되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고 2층에서는 약초를 직접 체험하고 약초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과 효능을 확인할수 있답니다.

 

출처: 한국관광 공사

강물 따라 걷는 생태 기행, 완주 만경강길

 

강물 따라 걷는 생태 기행, 완주 만경강길

만경강은 호남평야에 있는 전라도 지방의 젖줄과 같은 지역입니다. 완주군 동상면에서 발원하여  군산, 김제 등을 거쳐서 서해까지 이르게 되는 강입니다. 넉넉함으로 수많은 동식물이 발원하는 안식처가 되어 줍니다.

완주에 만경강을 따라서 둘레길이 만들어졌답니다. 본래 있던 산길과 마을길 그리고 자전거 도로가 완주 만경강길입니다. 동상면 삼례읍 해전 마을까지 44km 7개 코스로 이뤄져 있습니다. 산길을 걸어갈때 강에서 잠시 멀어진 둑길과 자전거 길이 함께하는 멋진 걷기 코스랍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횡단보도 우회전, 이거 안지키면 과태료 폭탄,벌점,보험료 👍

 

 

 

내년부터는 횡단보도 우회전시에도 보행자가 횡단보도에 들어온다면 무조건 일시정지해야 합니다. 만일 이를 지키지 않다 걸리면 과태료, 벌점, 보험료 할증까지 된다고 하네요.

 

 

 

횡단보도에 보행자가 있더라도 보행자에게 방해가 되지 않는다면 지나갈수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사고가 발생할 경우에는 신호위반, 보행자 보호 의무 위반으로 단독된다고 합니다.

우회전하실때라도 신호가 녹색불이라면 멈춤, 적색불로 변경될때까지 기다렸다가 지나가세요. 또 우회전시 두개의 횡단보도를 지나야 하죠. 이때 두개의 횡단보도 둘중 하나라도 녹색 신호이고 보행자가 진입했다면 무조건 일시 정지해야 합니다.

 

 

 

2022년부터 바뀌는 횡단보도 우회전 잘 기억하셔서 안전 운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부산 기장군 이터널저니 책여행

 부산 기장군 이터널저니 책여행

부산 기장군에 조성된 휴양 단지내에 특별 공간이 있습니다. 힐튼호텔내 카페, 레스토랑 그리고 스파등을 즐길수 있는 아난티 타운, 책을 보거나 쉴수 있는 공간으로 책을 보는 즐거움을 발견할수 있답니다. 가을 겨울 따뜻한 카페에서 커피 한잔과 여유를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터널 저니에서는 처음에 보이는 것은 바로 어른 키 정도 되는 책이랍니다. 생각보다 큰 책으로 잘 정돈되 책과 커피, 그리고 책이 가지런히 놓여 있는 곳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즐길수 있답니다. 마치 어느 유명한 분의 서재에 초대 받은 듯 한 느낌입니다.

이 이터널 저니의 장점은 바로 내 서재에서 책을 읽는 듯한 편안함입니다. 푹신한 쇼파와 휴식 그리고 자연환경까지 독서를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답니다.

 

 

쑤욱 ‘번호판 바꾸던 아우디 덜미’… 어떻게 될까?

 

 

 

보배드림 자동차 커뮤니티에 아우디 A7 3.0 TDI 차량의 후면 이미지가 15일 공개되었습니다. 아우디의 번호판은 두개로 롤 스크린 처럼 번호판이 변경되는 순간을 촬영했습니다.  지난 14일 드디어 부산 만덕터널 입구에서 찾았습니다.

 

 

 

 

부산 연제경찰서는 자동차관리법 위반 혐의로 운전자를 구속 수사하고 있다고 합니다. B씨는 14일부산 연제구의 한 고속도로에서 자신의 아우디 차량에 교환식 번호판을 붙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의 자동차 관리법에 따르면 차량 번호판을 변경할 경우에 차 과태료 50만원이 또 1년 이내 2차 위반 시 과태료 150만원, 2차 위반 시 과태료 250만원이 부과됩니다.

한 네티즌이 B씨의 게시물에 차량 종류와 반쯤 덮인 번호판을 근거로 정확한 차량번호를 제공했다고 합니다. 일부 네티즌은 첩보 영화에서 본 것 아닌가 하는 언급을 했고 혹시나 특별 임무 수행 중인거 아닌가 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