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주말에 늘어지게 자고, 브런치에 핸드폰?

요즘 신세대 군대 모습이라고 합니다. 주말이면 늦게 일어나서 브런치를 즐긴다고 합니다. 

 

 

물론 매주 그렇지는 않겠지만 과거 주말이 더 고달펐던 군대에 비해서는 많이 개선된것 같네요. 과거에는 주말에 얼차려에 주변 정리하느라 더 바빴던것 같네요. 

식단 역시 깔끔한게 맛있어보이네요.

 

 

다른것 보다 휴대폰이 눈에 띕니다. 군대에서 좀더 자유롭게 휴대폰을 사용할수 있게 개선되었다고 하네요.

PX 가서 맛있는 음식 사먹는 낙이라도 있었는데 이제는 PX에 안가도 식사만으로도 충분하다는 답변이 있네요.

 

 

 

식사후에 시리얼에 우유까지… 정말 많이 개선되었네요… 

회식자리 취했다고 아무거나 드시지 마세요.

 회식 자리에서 실수로 많이 먹게 되는 것

최근 술자리에 판촉물로 많이  받게 되는 손 소독제 술이 거나 취할때쯤에 사리 판별이 안될때
아이스크림이나 음료수로 오인하고 먹는 사례가 종종 있다고 합니다.

 

집에 갈때 호주머니에 있는 손소독제를 음료수로 오인하고 먹는 사례가 종종 있다고 하네요.

 

이걸 받게 되면 되도록이면 가방에 넣어 놓고 꺼내지 말라고 하네요.

 

 

 

가끔은 당연히 쁘띠젤이나 음료수 오인하고 먹었다고 합니다. 목넘김이 따가워서 깜짝 놀랐다는 사람들이 종종 있네요. 특이 아이들은 오인하고 먹을수도 있겠네요. 

 

 

걱정이 되서 병원에 가니 다행이 에탄올 성분 소량 섭취한 거라 안심해도 된다고 하네요. 보통은 위장약 처방 받는다고 하네요. 술마신 거라 같은 성분이라고 하니 해장은 필수 겠죠.

손소독제가 판촉물이나 증정품으로 인기라고 하네요. 이제는 코로나가 많은 걸 바꾸고 있네요..

 

 

 

 

 

 

 

단양 레저 여행 한번 도전?

 단양 레저 여행 한번 도전?

만천하스카이 워크는 해발 320m에 위치해 있답니다. 만학천봉에 세운 높이 25m의 아치형인 철골 구조물이 있답니다. 전망대까지는 커다란 원을 그리며 오를수 있으며 만항 천봉의 의미를 알수 있답니다. 소백산과 월악산등의 백두단간 능선이 사방에서 보이며 남한강이 굽어치는 모습을 볼수 있답니다. 

980미터의 짚와이어와 정상의 만천하 스카이워크 입구에서 환승장까지 1코스 그리고 환승장에서 매표소까지 2코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노레일과 만천하 슬라이드가 최근에 설치된 시설로 모노레일의 겨웅 하부 탑승장에서 만천한 스카이라운지 까지 400m정도 거리로 편도 기준으로 8분 정도 소요 됩니다. 

 

 

새로운 경험, 담양 경비행기 체험

경비행기 체험은 말그대로 누구나 할수 있는 쉬운 체험은 아닙니다. 막상 경비행기 체험에 도전하겠다는 사람이라도 혹시나 위험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있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해외나 다른 곳을 갈때 비행기를 타면서 위험을 느끼거나 불안해 하는사람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 경비행기 사고율 역시 이러한 일반 비행기의 수준에 불과하다고 하네요. 

 

 

경비행기에 대한 불안감을 떨쳐버리면 그마음부터는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고 합니다. 경비행기 체험은 누구나 가능하며 별도 교육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하늘을 날수 있습니다. 한번쯤은 도전해 볼만한 체험인것 같네요. 

사진출처: 한국 관광공사

강화씨사이드리조트 루지

 

강화씨사이드리조트 루지

강화도는 우리나라의 섬중에 네번째로 큰섬이라고 합니다. 섬의 남서쪽에는 루지를 탈수 있는 강화씨사이드리조트가 있답니다. 루지는 원래 1km 정도의 얼음 코스를 활주하는 겨울 스포츠이지만 강화도 에서는 바퀴를 달아서 4계절 탈수 있는 카트를 이용해서 하는 체험 레포츠 랍니다. 경사진 트랙을 따라서 속도를 내고 구불구불진 트랙에서 직접 운전도 가능하답니다.

루지를 타기 위해서는 곤돌라를 타고 가야 하네요. 산꼭대기에 가면 강화 해협이 보이고 강화대교와 함께 초지대교도 한눈에 볼수 있답니다. 또한 사방의 풍경을 감상할수 있는 회전 전망대가 있어 강화도 풍경을 한눈에 바라볼수 있답니다.

 

 

 

 

 

 

강화도의 동막 해변은 길이가 200m 가량되는 해변으로 해송 숲이 우거져 있으며 밀물때 해수욕을 썰물때는 갯벌 체험이 가능합니다.

사진 출처: 한국관공공사

 

 

‘눈오리 못만들게 해주세요’ 무슨일이 있어서?

 

매년 집앞에 나타나는 눈오리들 올해도 어김없이 나올것 같네요. 아쉽게도 올해 겨울에는 쌓일만큼의 눈이 내리지는 않았지요.

 

년까지만해도 인터넷에서 비싼값에 판매하던 눈오리 올해는 1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다이소에서 구매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지난해 대란이였던 눈오리 올해는 대란은 없을 것 같네요. 필요하시면 눈오리 다이소에서 구매하시길 그리고 눈썰매도 같이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눈오리 1000원 참 착한 가격이네요. 작년에 나오지… 올해는 아이들과 함께 눈오리를 만들어봐야 겠네요.

참고로 눈 오리 만들기 팁, 뭉쳐진 눈 말고 갓 쌓인 눈을 공략하세요. 눈 오리 머리까지 잠길정도로 눈을 모아 주세요. 그리고는 꾹꾹 눌러주시는 거죠. 살살 집게를 떼어내시면 완성 입니다.

 

 

 

우리나라 독립이 늦어졌으면 일어날 섬뜻한 일들

8월 15일 광복절 당시 1935년 ~ 1940년대 생들의 경우 본인이 조선인이라고 자각못하는 경우가 허다했다고 합니다.

 

 

 

일제의 민족 말살 통치

실질적으로 일본 본토 사람과 우리나라에 사는 사람간의 차별로 인해서 불만은 있었지만, 일제의 민족 말살 정책으로 인해서 독립의 개념은 사라졌다고 합니다. 실질적으로 조선이라는 우리 민족과 나라라는 개념이 사라진 셈이죠.

 

 

 

실제로 당시 소학교에 다니던 아이들은 광복이 왔을때 눈만 멀뚱멀뚱 뜨고 있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가 일본 아니야? 우리나라가 패망했는데?” 라며 왜 기뻐해야 하지? 라면 의문을 표했다고 합니다. 광복 당시 선생님들이 교실에 들어가 우리가 해방 되었다고 이야기 하고 우리는 조선 사람이야 이야기 했지만 이해를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어떤 이들은 눈물을 줄줄 흘리며 우리 일본이 패망하다니 눈물을 흘리며 슬퍼했다고 합니다.

 

 

 

 

 

민족의 정체성을 상실하다.

수천년간 고유의 민족으로 나라를 유지해왔었던 것이 불과 수십년 통치로 민족 정체성을 잃어 버릴수 있었다는 사실이 조금만 더 지났다면 본인의 조선인이라는 의식 조차 사라질 단계였다고 합니다. 만약 해방이 조금만 더 늦어졌다면 조선인은 사라지고 일본인만 남아 있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섬뜻하네요. 1935년생 40년 생이라면 그리 오래전 이야기가 아니네요

힘들게 되찾은 나라 잘 치켜야 겠습니다.

보고도 밑지 못할 신기한 전국 지하철역 이름

 보고도 밑지 못할 신기한 전국 지하철역 이름

 

전국에 있는 신기한 지하철 역이름 입니다. 무슨뜻인지 궁금하기도 한 괘법르네시떼역? 무슨뜻일까요. 궁금한것 못참는 저 한번 찾아보았습니다. 역이 위치한 괘법동, 그리고 종합쇼핑몰 이름이 르네시떼 원래는 괘법역을 작명했으나 쇼핑몰 명칭과 함께 지금의 역명이 생겨났다고 합니다.

다음은 대구의 역명

 

 

 

 

 

 

누구 이름이랑 비슷하네요.

이곳에 내리면 정원이 있을것만 같아요.

조선시대 기생의 이름인것 같아요.

 

 

 

 

 

설화 명곡 영화? 아니면 곡의 이름인것 같네요.

 

 

이 명칭은 좀 이상해요.. 웹퉁이라.. 거짓말이겠죠?

 

 

 

‘너네집 아파트야 빌라야?’ 빌라 산다고 아이들이 무시당해 ….

 

 

 

실제 있었던 일이라고 하네요. 아이가

‘엄마 친구랑 놀아도 돼요?’

‘ 어디 사는 친구니?’

‘저기 xx빌라에 살아요 ‘
‘오늘은 그만 놀고 친구는 집으로 보내’
실제로 부모의 집값, 차, 그리고 직업등 눈에 보이는 것들로 차별하는 일들이 우리 주변에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임대 아파트 사는 친구들에서 빌라 사는 친구들까지 차별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명은 xx 빌라에 살면서 해당 지역 맘카페에 가입하려고 했지만 거절 당했다고 답답해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해당 지역의 한 아파트 이름을 거주지로 기재한뒤 가입 신청하니 승인되었다고 합니다. 요즘 아이들이 친구들에게 너희집은 몇평이니 아버지 직업은 뭐니? 라며 친구들에게 물어본다고 합니다. 답답한건 저만일까요?

 

 

헝가리 출산율 반등 성공! 우리나라 도입 가능할까?

 

 

 

헝가리 정부는 다양한 출산 장려 정책을 내놓으면서 출산율 증가에 성공하였다고 합니다. 앞으로 2030년까지 출산율을 2.1 명까지 끌어올릴 방침이라고 하네요. 과연 우리나라 도입을 검토하는건 어떨가요?

 

헝가리 출산율 장려 정책은?

 

 

– 대출 탕감: 2년 이상 자녀를 출산시에 대출액의 1/3 3명이상 출산시 대출액 전액 탕감

– 미래 아기 대출: 아이를 낳기로 약속한 여성 대상 대출

– 평생 소득세 면제: 4명 이상 아이를 가진 여성 대상

– 무이자 대출: 40세 미만 초혼 여성을 대상으로 최대 4천만원까지 대출

– 대출이자 면제: 5년내 1명이상의 자녀 출산시 대출 이자 면제

– 자동차 구매 비용 지원: 3명 이상 아이가 있는 가정이 7인승 자동차 구매시 천만원 지원

– 보육 시설 신설: 2만여곳

– 건강보험 시설 투자, 주거비 보조, 시험관 시술 무료 지원 등

이러한 정책으로 실질적으로 출산율을 높일수 있었다고 합니다. 현금지원을 통해서 출산율을 높인다는 비판이 있으며, 단기간에 출산율 상승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다고 합니다. 하지만 헝가리는 전체 GDP의 5%를 출산 정책에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른 유럽 국가들은 출산율 장려 보다는 이민정책을 강조하고 있지만 헝가리는 다른 선택을 했다고 합니다. 인구 추세를 감소시키는 방법은 바로 돈이라고 합니다.

결론 헝가리는?

 

 

헝가리에서는 혼인건수 20% 증가 이혼율 역시 절반으로 감소 시켰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우리나라는 2021 저출산 예산으로 편성된 금액이 무려 46조원이라고 합니다. 지난 5년간 정부가 지출한 저출산 예산은 무려 150조원이라고 합니다. 이는 GDP 대비 1.5% 수준이라고 합니다.

실제 예산 투입은 교육, 주거, 고용에 사용 되는 간접 지원과 신혼부부 주택 구입 자금 지원이 절반 어린이집 유치원 지원이 25% 가량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저출산 문제 해결하러면 헝가리 방식을 고민해 봐야하는 건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