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주말에 늘어지게 자고, 브런치에 핸드폰?
식단 역시 깔끔한게 맛있어보이네요.
집에 갈때 호주머니에 있는 손소독제를 음료수로 오인하고 먹는 사례가 종종 있다고 하네요.
이걸 받게 되면 되도록이면 가방에 넣어 놓고 꺼내지 말라고 하네요.
걱정이 되서 병원에 가니 다행이 에탄올 성분 소량 섭취한 거라 안심해도 된다고 하네요. 보통은 위장약 처방 받는다고 하네요. 술마신 거라 같은 성분이라고 하니 해장은 필수 겠죠.
손소독제가 판촉물이나 증정품으로 인기라고 하네요. 이제는 코로나가 많은 걸 바꾸고 있네요..
경비행기에 대한 불안감을 떨쳐버리면 그마음부터는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고 합니다. 경비행기 체험은 누구나 가능하며 별도 교육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하늘을 날수 있습니다. 한번쯤은 도전해 볼만한 체험인것 같네요.
강화도는 우리나라의 섬중에 네번째로 큰섬이라고 합니다. 섬의 남서쪽에는 루지를 탈수 있는 강화씨사이드리조트가 있답니다. 루지는 원래 1km 정도의 얼음 코스를 활주하는 겨울 스포츠이지만 강화도 에서는 바퀴를 달아서 4계절 탈수 있는 카트를 이용해서 하는 체험 레포츠 랍니다. 경사진 트랙을 따라서 속도를 내고 구불구불진 트랙에서 직접 운전도 가능하답니다.
루지를 타기 위해서는 곤돌라를 타고 가야 하네요. 산꼭대기에 가면 강화 해협이 보이고 강화대교와 함께 초지대교도 한눈에 볼수 있답니다. 또한 사방의 풍경을 감상할수 있는 회전 전망대가 있어 강화도 풍경을 한눈에 바라볼수 있답니다.
강화도의 동막 해변은 길이가 200m 가량되는 해변으로 해송 숲이 우거져 있으며 밀물때 해수욕을 썰물때는 갯벌 체험이 가능합니다.
매년 집앞에 나타나는 눈오리들 올해도 어김없이 나올것 같네요. 아쉽게도 올해 겨울에는 쌓일만큼의 눈이 내리지는 않았지요.
년까지만해도 인터넷에서 비싼값에 판매하던 눈오리 올해는 1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다이소에서 구매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지난해 대란이였던 눈오리 올해는 대란은 없을 것 같네요. 필요하시면 눈오리 다이소에서 구매하시길 그리고 눈썰매도 같이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8월 15일 광복절 당시 1935년 ~ 1940년대 생들의 경우 본인이 조선인이라고 자각못하는 경우가 허다했다고 합니다.
실질적으로 일본 본토 사람과 우리나라에 사는 사람간의 차별로 인해서 불만은 있었지만, 일제의 민족 말살 정책으로 인해서 독립의 개념은 사라졌다고 합니다. 실질적으로 조선이라는 우리 민족과 나라라는 개념이 사라진 셈이죠.
실제로 당시 소학교에 다니던 아이들은 광복이 왔을때 눈만 멀뚱멀뚱 뜨고 있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가 일본 아니야? 우리나라가 패망했는데?” 라며 왜 기뻐해야 하지? 라면 의문을 표했다고 합니다. 광복 당시 선생님들이 교실에 들어가 우리가 해방 되었다고 이야기 하고 우리는 조선 사람이야 이야기 했지만 이해를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어떤 이들은 눈물을 줄줄 흘리며 우리 일본이 패망하다니 눈물을 흘리며 슬퍼했다고 합니다.
수천년간 고유의 민족으로 나라를 유지해왔었던 것이 불과 수십년 통치로 민족 정체성을 잃어 버릴수 있었다는 사실이 조금만 더 지났다면 본인의 조선인이라는 의식 조차 사라질 단계였다고 합니다. 만약 해방이 조금만 더 늦어졌다면 조선인은 사라지고 일본인만 남아 있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섬뜻하네요. 1935년생 40년 생이라면 그리 오래전 이야기가 아니네요
힘들게 되찾은 나라 잘 치켜야 겠습니다.
실제 있었던 일이라고 하네요. 아이가
헝가리 정부는 다양한 출산 장려 정책을 내놓으면서 출산율 증가에 성공하였다고 합니다. 앞으로 2030년까지 출산율을 2.1 명까지 끌어올릴 방침이라고 하네요. 과연 우리나라 도입을 검토하는건 어떨가요?
– 대출 탕감: 2년 이상 자녀를 출산시에 대출액의 1/3 3명이상 출산시 대출액 전액 탕감
– 미래 아기 대출: 아이를 낳기로 약속한 여성 대상 대출
– 평생 소득세 면제: 4명 이상 아이를 가진 여성 대상
– 무이자 대출: 40세 미만 초혼 여성을 대상으로 최대 4천만원까지 대출
– 대출이자 면제: 5년내 1명이상의 자녀 출산시 대출 이자 면제
– 자동차 구매 비용 지원: 3명 이상 아이가 있는 가정이 7인승 자동차 구매시 천만원 지원
– 보육 시설 신설: 2만여곳
– 건강보험 시설 투자, 주거비 보조, 시험관 시술 무료 지원 등
이러한 정책으로 실질적으로 출산율을 높일수 있었다고 합니다. 현금지원을 통해서 출산율을 높인다는 비판이 있으며, 단기간에 출산율 상승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다고 합니다. 하지만 헝가리는 전체 GDP의 5%를 출산 정책에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른 유럽 국가들은 출산율 장려 보다는 이민정책을 강조하고 있지만 헝가리는 다른 선택을 했다고 합니다. 인구 추세를 감소시키는 방법은 바로 돈이라고 합니다.
헝가리에서는 혼인건수 20% 증가 이혼율 역시 절반으로 감소 시켰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2021 저출산 예산으로 편성된 금액이 무려 46조원이라고 합니다. 지난 5년간 정부가 지출한 저출산 예산은 무려 150조원이라고 합니다. 이는 GDP 대비 1.5% 수준이라고 합니다.
실제 예산 투입은 교육, 주거, 고용에 사용 되는 간접 지원과 신혼부부 주택 구입 자금 지원이 절반 어린이집 유치원 지원이 25% 가량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저출산 문제 해결하러면 헝가리 방식을 고민해 봐야하는 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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