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남열해돋이해수욕장

 

고흥 남열해돋이해수욕장

전남 고흥에 있는 남열해돋이 해수욕장은 아름다운 해돋이 풍경과 넓고 깨끗한 모래톱 그리고 남도의 서핑 포인트로 유명하답니다. 먼바다에서 밀려오는 파도가 커서 서핑하기에 안성 맞춤입니다. 여기에 때뭍지 않은 자연과 옥색의 바다 황금빛 모래톱은 깨끗 그자체입니다.

초보자를 위한 서핑 강습은 슈트로 갈아입고 실내 강의를 듣는 것부터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안전과 체온보호를 위해 슈트는 자체부력이 있어 물에 뜨는걸 도와주게 됩니다. 아름다운 남열해돋이 해수욕장은 서핑 말고도 즐길거리가 많답니다. 그림같은 해돋이와 고흥우주발사 전망대 그리고 해변이 장관을 이루고 있답니다.

 

 

 

 

 

 

 

사진출처: 한국관광 공사

배롱나무꽃, 담양 명옥헌 원림

 배롱나무꽃, 담양 명옥헌 원림

대나무의 고장 담양하면 대나무가 떠오르겠지만 배롱나무가 담양 곳곳을 수놓는다고 합니다. 물론 가을 겨울에는 이 화려한 모습을 볼수는 없겠지만 여름에는 앞도적인 배롱나무의 멋진 모습에 취할수 있는 곳이 바로 담양입니다.

배롱나무는 이름이 참 많습니다. 꽃이 100일동안 핀다고 해서 백일홍, 줄기를 간지럽히면 가지가 움직인다고 해서 간지럼 나무 농부들이 배롱 나무 질 때쯤에는 쌀밥을 해먹을수 있다고 해서 쌀밥 나무라고 부르기도 했답니다. 명옥헌 원림은 담댱 소쇄원과 함께 조선 시대를 대표하는 정원입니다. 벼슬에 관심없었던 오희도가 세속을 잊고 사는 집이라는 뜻으로 망재를 지었답니다… 그것이 이곳의 기원이랍니다.

 

 

 

 

 

 

 

 

 

사진출처: 한국관광 공사

소아마비 아빠와 아이들의 행복한 가족

소아마비 아빠와 아이들의 행복한 가족

 

행복한 가족의 스토리 입니다. 소아마비 아빠 그리고 아이들 이 가족은 서로 의미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서로가 함께 있어서 더욱 행복한 가족입니다.
아쉽게도 아빠는 본인의 장애가 아이들의 놀림감이 될까봐 항상 조심하고 본인을 숨깁니다.
아빠는 여느 아빠와 마찬가지로 아이들을 위해서 희생합니다. 소를 키우고 아이들을 위해 몸이 부서져라 일을 합니다. 그에게는 아이들이 전부 입니다.
첫째 딸이 7살때 엄마는 집을 나가서 돌아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안타깝습니다. 이제 그에게 남은건 아이들과 소 몇마리가 전부 입니다.
첫째 딸은 화가 보다 의사가 되고 싶어 합니다. 왜 그럴까요?

 

 

아빠는 본인이 부족해서 아내도 떠나고 소도 떠나는가 하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왠지 위축되어 보입니다.
본인의 장애가 아이들의 놀림이 될까 조심합니다. 비가오는날 아이들이 비를 맞을까봐 우산을 가져다 줍니다. 직접 가져다 줘도 좋지만 학교앞 식당에 우산을 맡겨 둡니다.
딸은 아빠가 세상에서 제일 좋고 자랑스럽습니다. 친구 들에게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줍니다. 우리 아빠라고 ….
아빠 그리고 두 아이들 행복하게 사세요…. 감사합니다.

 

 

폐광에서 여행 명소, 충주 활옥 동굴

 폐광에서 여행 명소, 충주 활옥 동굴

충주호에 있는 활옥 동굴은 많은 관광객이 찾는 관광 명소가 되었답니다. 활옥 동굴은 1900년에 발견되어 일제강점기 시절에 개발된 곳으로 백옥, 활석, 백운석 광산으로 유명합니다. 순도가 높은 활석이 채굴되는 곳이라고 합니다. 주로 화장품 연료와 베이비파우더, 순도가 높은 활석은 윤활제와 구두약 등으로 활용된다고 합니다.

동굴내 관광 코스를 따라가다보면 권양기를 볼수 있답니다. 주로 채굴한 활석과 백옥을 갱도 밖으로 운반하던 운반기 랍니다. 동굴 지하 수직고가 무려 711m에 달해 권양기를 사용해서 채굴한 광석을 운반해야했다고 합니다.

 

 

 

 

 

 

친환경 생태공원 선유도 공원

 친환경 생태공원 선유도 공원

서울의 발전상을 이야기 할때 가장 눈에 띄는 이야기가 바로 한강의 기적을 이야기 안할수 없습니다. 특히나 눈부신 경제 성장을 이룬 우리나라 입장에서 한강의 개발은 아무래도 발전의 증거중에 하나일수 밖에 없습니다. 그중에 선유도 공원, 과거 폐정수장이였던 이곳을 친환경 상태 공원으로 꾸며서 2002년 개장하였습니다.

선유도 과거 신선이 놀던 산이라는 뜻으로 선유봉 이라고 불렀답니다. 조선을 대표하는 화가 정선도가 그 풍광에 반해서 선유봉을 배경으로 산수화 3점을 남기기도 했답니다. 일제 강점기에 선유봉의 암석을 채취해서 한강의 제방을 쌓는데 사용하면서 이 아름다운 섬이 훼손되기 시작했답니다.

선유도 공원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지하철을 이용하거나 버스를 타고 양화대교에 있는 정문에서 내리면 됩니다. 특히 선유도 공원에 있는 아치형 무지개 다리는 밤에는 알록달록한 조명이 분위기를 더합니다.

 

 

사진출처: 한국관광 공사

 

 

현금 100만원을 두고 말없이 군대간 아들

 

 너무 가난했던 집…. 아들은 학비 때문에 대학에 가지도 못하고 결국 고등학교 졸업후에 아르바이틀 하면서 보내야 했었다고 합니다. 아르바이트가 끝나면 가족을 위해서 먹을 것을 사오던 효자 였다고 합니다.
집에 걱정이 될까봐 군대도 말없이 갔다고 합니다. 군대 가기전에 아르바이트를 해서 100만원 가량을 모았고 그돈을 군대 가기 전날 식탁에 놓아 두고 가버렸다고 합니다. 부모이기에 더 해주지 못한것을 아쉬워 했지만 아들은 가족 걱정만 했던것 같네요.
속깊고 다정스러운 아들입니다.

 

 

소아마비 아들과 함께 완주한 철인 3종 경기

 소아마비 아들과 함께 완주한 철인 3종 경기

장애를 겪고 있는 아들과 함께 도전한 철인 3종 경기 혼자 완주하기도 정말 힘든 그 철인 3종 경기를 아들과 함께 결국은 완주 할수 있엇다고 합니다. 아들의 발이 되어 그 어려움을 극복할수 있었던 아버지의 감동적인 스토리 였습니다. 
오늘도 파이팅 입니다. 
 

 

 

울산 세대공감창의놀이터

울산에 있는 세대공감 창의 놀이터는 음식물 처리장을 도시재생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만들어 낸곳 이랍니다. 울산 북구가 주민 의견을 수렴해서 모든 세대가 공감할수 있는 가족 중심의 공동체 체험 공간으로 만들어 냈답니다. 동천강을 따라서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으며 자전거를 타거나 산책하려는 주민도 자주 지나다니는 곳이랍니다.

세대공감 창의 놀이터 안에는  그물 놀이터가 있답니다. 그물 놀이터의 크기는 지하 1층에서 부터 지상 1층에 걸쳐 있으며 아이들이 그물에서 출렁 노는 모습을 지켜 볼수 있답니다. 그물 놀이터에서는 몸을 움직이며 재미를 느끼며 몸의 감각과 상상력을 키울수 있답니다.

 

 

 

나무 놀이터에서는 나무의 향을 느낄수 있으며 미끄럼틀을 타면서 신나게 놀수 있는 놀이 공간이랍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새로운 문화 기지, 마포 문화비축기지

마포에 위치한 마포석유비축기지는 1973년에 석유 파동을 겪으면서 우리나라에 석유 부족 등의 비상사태에 대비하기 위해서 지은 산업 시설입니다. 1976년에 총 5기의 석유탱크가 지어졌답니다. 이곳은 1급 보안시설로 일반인들은 접근조차 불가능한 시설이였답니다. 총 7000만여리터의 석유를 비축했다고 합니다. 이양은 서울시민이 한달 동안 사용할수 있는 양이였다고 합니다.

2013년 서울시는 버려진 시설부지를 활용하면서 시설의 특성을 최대한 살린 자원 재활용 방식의 시설로 도심속의 생태문화 공간 문화 비축기지가 되었답니다. 근처에 있는 양화진외국인선교사 묘원도 가볼만한 곳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중국산 김치 애기 듣고 식당에서 난동

 

 

서울에 한 식당에서 50대 중국인이 식당 옆자리에서 중국산 김치를 비판했다는 이유로 난동을 부렸다고 합니다. 손님들이 중국 김치 뉴스를 접한후에 중국이 그렇지 중국 김치 먹기 좀 그렇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손님이 사과했지만 그 중국인은 지속적으로 소란을 피우고 업주와 경찰관에게도 욕설과 괴성을 질렀다고 합니다. 몸싸움이 없어 폭행 혐의는 적용 안되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