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미식 명소 무창포해수욕장

무창포해수욕장은 매년 3월 애호박도다리축제가 열리는 보령의 대표적인 봄 미식 명소 입니다. 이맘때면 어느 해변 식당에서나 계란과 가자미로 속을 채운 문어를 볼 수 있습니다. 문어는 문어처럼 몸에 8개의 다리가 있지만 짧고 통통합니다.

 

보령시 보령성 충청서문과 수영성

오천항에는 조선시대 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축성한 보령충청 수영성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당시 군함 약 140척이 남아 있었고 병력은 8,400명에 이르렀고, 충청 수영성은 서해의 든든한 지원군이었답니다.

 

 

 

 

 

 

오천항과 영보정의 풍경.

충청 수영성은 성벽과 자연경관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고건축의 복원을 통해 과거의 웅장함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영보정은 1504년 수사 이양이 축성한 고적 터를 복원한 것입니다. 정약용과 이항복이 ‘조선 최고의 정자’라고 표현했을 정도로 감탄이 절로 나오는 풍경입니다.

 

 

 

오천항의 산과 호수 풍경

보령시 북부에 위치한 오천항은 바닷물이 내륙 깊이까지 닿아 방파제가 필요 없는 축복받은 곳입니다.. 산으로 둘러싸인 호수 같은 바다에 어선이 점재해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과거에는 중요한 무역 및 군사 중심지로 번성했었다고 합니다.

보령머드박물관

금강산은 식후공연도 한다고 하니, 맛있는 음식을 먹고 가까운 곳에서 보령머드박물관은 무창포해수욕장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대천해수욕장 끝자락에 위치한 박물관은 염전의 생태와 이를 이용한 천연 머드 제품을 전시하고 있다. 매년 여름에 열리는 보령머드축제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한국관광공사

 

 

가장 빠르게 부자 되는 법이 뭔지 아직도 몰라?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싶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희망사항을 말할 뿐이지 실제로 아무리 노력해도 부자가 되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그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그이유는 우리가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 사는 당신을 포함한 90% 이상의 사람들이 월급쟁이 또는 일반적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당신은 자본가가 되어야 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람은 자본가이거나 노동자가 있을 뿐입니다.

 

 

 

 

부자가 되는 방법 금융에 투자해라.

가장 빠르게 부자 되는 법이 뭔지 아직도 몰라?

하지만 자본가가 되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거의 불가능에 가깝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 노동자들 입장에서 부를 만들어 가야합니다. 그럼 우리같은 평범한 노동자 계급이 부자가 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자본 소득이 노동 소득을 초과하는 시대에 평범한 시민을 경제적으로 해방시키는 유일한 방법은 금융입니다. 재테크는 너무 많이 듣는 게 당연하고 너도 마찬가지라는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단어입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 시간에 투자해라.

부자가 되기 위한 또하나의 방법은 바로 시간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하루 24시간은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주어진다. 시간이 돈이라면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돈을 버는 방법입니다. 시간을 생산적으로 사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가능한 한 빨리 모든 일을 해내는 것이죠.

시간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또 다른 방법은 중요한 일을 먼저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시간이 제한되어 있는 것처럼 우리의 에너지와 집중력도 제한되어 있습니다. 중요하지 않은 일에 시간을 낭비하면 정말 중요한 일에 시간을 할애할 수 없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부자가 되고 싶다면 중요한 일을 먼저 처리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낭비되는 시간에 세속적인 일을 처리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 매일 저축하고 투자하라.

가장 중요한 것은 매일 저축하고, 커피를 절약하고, 비싼 물건을 사는데 피같은 내돈을 허비하지 않는 것입니다. 저축한 돈으로 주식을 사모으는 것입니다. 주식은 사고 파는 것이 아니라 사모으는 것입니다. 누구나 주식 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식으로 마인드를 가진다면 인생은 매우 흥미진진해 질것입니다. 하루하루 꾸준히 주식을 사모은다면 1년이면 500, 10년이면 5,000, 10,000, 20,000이 되고 60세가 되면 은퇴 준비가 마무리 될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간단한 계산식입니다.

 

전북 부안 백합 조개, 내소사

전북 부안은 옛부처 백합의 산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나라의백합의 70~80%가 부안에서 자랍니다. 그 중 동진강이 서안으로 흘러들어가는 계화도 부근의 늪은 염도가 적당하고 백합과 큰 사구가 서식하는 최적의 조건입니다.  10년 전만 해도 새만금이 완성되기 전까지는 백합이 천지였습니다. 그러나 바다가 장벽이 되면서 섬은 육지가 되고 백합은 사라지게되었습니다.

 

 

 

부안 백합 요리

부안에서는 죽부터 튀김까지 다양한 백합 요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음식은 역시 백합죽입니다. 얇게 썬 백합을 사용하여 자르고, 자른 백합과 섞은 밥을 센 불에 볶은 후 참기름을 뿌립니다. 가루 뽕나무 잎은 향기로운 백합의 향기로운 소금으로 맛을 냅니다. 마늘 가루와 참깨 장식은 백합의 맛있는 죽을 장식합니다.

 

 

아름다운 느티나무가 있는 내소사 

내소사는 633년 한 스님이 창건한 천년의 사찰입니다. 그 오랜 역사를 반영하듯이 사찰 앞에는 수령 1000년의 아름다운 느티나무가 서 있습니다. 꽃과 아름다운 단청으로 가득한 문으로 유명한 대웅보전 자리해 있습니다.

본당은 대웅보전으로 석가모니불등이 모셔져 있습니다. 대웅보전은 조선 인조 내소사 중건 때 청민스님이 창건한 하였습니다. 집 내부에서 볼 수 있으며, 아름다움은 일주문에서 천왕문으로 이어지는 첫 번째 숲길이 멋지게 펼쳐저 있습니다.

 

 

사진출처: 한국관광공사

 

 

비밀! 강남 부자들, 그들은 어떻게 돈을 벌었나?

오늘은 강남 부자들 그들이 어떻게 부를 증식했는지 어떤 방법을 부자가 되었는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빼놓을수 없는게 바로 부동산이죠.  부동산을 통한 재산 증식의 방식은 전세계에서 통용되는 기본적인 부의 증식 방식이라고 할수 있답니다.

부와 부동산 뗄수 없는 존재

 

 

인류의 부와 부동산은 뗄수 없는 존재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활용하기 좋은 땅은 변화하지 않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주변시세에 비례하여 가치가 증가하게 되죠. 다시말해 부동산은 실물자산의 가장 대표격 입니다.

물론 다이아몬드나 금과 같은 보석도 귀하지만 부동산에 비할바는 아닙니다.  보석은 없어도 사람이 살아가는데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토지는 다릅니다. 땅은 인류가 살아가는 가장 기본이 되는 자산이 됩니다. 곡식을 기르고 삶을 영위하는 장소가 바로 땅이 됩니다. 그만큼 가치가 있고 쉽게 그 가치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주식, 펀드 등 금융상품은 변동성이 커서 하룻밤 사이에 종이조각으로 변할 수 있고, 시간이 지나면서 그 가치가 하락할수 있습니다. 실제로 전세가격이 매매가격을 상회하는 현상의 주원인은 공급이 주택과 토지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궁극적으로는 토지 부족에 있습니다.

 

 

 

부자들에 대해서 알아보자

그럼 이제 부자들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나라 부유층의 70.4%가 서울과 수도권에 집중되어 분포해 있습니다. 서울 부자는 2018년 14만5400명에서 2019년 16만2400명으로 1만7000명 늘었으며. 경기 부자는 7000명, 인천 부자는 700명 늘었다. 서울 부자 1만7000명 중 3구 8000명이 증가했습니다. 특히 서울은 다른 자치구에 비해 강남구, 서초구, 종로구, 성북구, 용산구, 영등포구의 6개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부의 집중도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그럼 다른 지역은 어떨까요? 서울과 수도권을 제외하고 가장 부유한 지역은 부산이였습니다. 2018년(23,600명) 대비 2019년(25,400명) 1,800명이 증가했으며 대구(1,200명), 경북(900명)이 뒤를 이었습니다.

한국 부자들이 부를 증가 시킨 동력

 

<

 

그럼 한국 부자들의 부를 증대시킨 동력은 무엇일까요? 그 첫 번째는 저축이였습니다.  무언가 너무 당연한 이야기 일까요?  부자들의 저축 능력 말그대로 생활비를 사용하고도 남는 여윳돈이 많다는 뜻이죠.  연간 소득에서 생활비, 세금, 3대 보험료(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를 뺀 순 소득액이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부자들이였죠.

부자들의 연간 저축능력은 평균 7300만원, 월 600만원 이상였다고 합니다. 총자산 50억원 미만 부유층의 연간 저축능력은 4870만원, 50억원 이상 부유층은 1억4900만원으로 2배 이상 많았습니다.

씨드 머니

시드 머니는 부자가 부를 증가시키는 초석이 됩니다. 부자들이 생각하는 최소 초기자본금은 5억원 이였다고 합니다.  부자의 73.1%는 시드머니는 5억원 이상은 있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레버러지의 적절한 활용.

또한 부자들은 빚을 잘 활용했습니다. 총자산의 평균 11.4%가 투자활동을 하거나 사업을 영위하기 위해 부채로 사용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채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부자는 자산총액이 50억~100억 원으로 전체 자산의 14.2%가 부채로 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100억원 이상 부자는 13.9%, 자산총액 50억원 미만 부자는 9.4%가 부채를 사용했습니다.

이상으로 강남 부자들이 어떻게 돈을 벌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회식을 바라보는 직장인의 시선

 회식을 바라보는 직장인의 시선

2020년 초만 하더라도 직장인들에게 회식자리는 근무의 연장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다보니 회식자리에 빠지는 것 자체가 업무를 등한시 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죠. 하지만 젊은 mz세대의 경우 기존세대와는 다르게 개인적인 생활을 좀더 중시하는 경향이 강한게 사실입니다. 그러다보니 기존 세대와 충돌이 일어나는 경우가 종종 있어왔습니다.

회식문화 자체 사라져

하지만 이러한 회식 문화 자체가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사라져 버린게 사실입니다. 더이상 늦은 시간까지 회식을 하는 것 자체가 금기시 되었고 모임자제하는 문화가 벌써 2년여 동안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평일 퇴근후 회식 문화가 어색해져 버린게 사실입니다. 회식 참석을 강요하거나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이 이제는 불편한 문화가 되어 버린게 사실입니다.

회식 모임을 꺼려하는 분위기

이제 회식 모임 자체를 꺼려하는 분위기 자체가 형성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젊은 세대에서는 코로나 이전처럼 회식 참석을 강요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분위기가 있는게 사실입니다. 거의 2년 가량의 시간동안 이제는 회식 자체가 사라지면서 나만의 삶의 루틴을 만는 직장인이 많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회식 문화 불편해져

더이상의 기존과 같이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회식 문화 자체가 불편해 질수 있을 겁니다. 회식자리가 서로의 갈등을 불러일으키는 자리가 아닌 화합의 장이 될수 있도록 직장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회식 문화 자체를 변화 시키는게 필요할것 같네요.

부자되기 위해서 반드시 알아야 할 꿀팁

부자가 되기 위해서 반드시 알아야 할 꿀팁에 대해서 말씀 드리려 합니다.

타인에 대한 의무감도 불가능을 극복하는 힘이다

절대로 빈둥거리지 말라

한번에 한 가지씩 완벽하게 처리하라

모든 것을 제 힘으로 하는 습관을 들여라 평범한 몰입이 비범한 재능보다 낫다

가치있는 목적, 결연한 의지면 충분하다

 

 

 

 

 

모든 길을 비즈니스로 통한다

세상 탓을 하지 말라세심한 전문성이 승패를 좌우한다

인덕을 쌓는 것도 성공의 자질 중 하나이다

개인적인 비극을 발상 전환의 계기로 삼아라

지식과 경험을 총동원하여 집중하라

실패한 경험이 없다면 결과물도 없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라

과감하게 결정하고 밀어붙여라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경쟁자에게 배워라

일단 잡은 기회는 놓치지 말라

작은 일들이 위대함의 씨앗이다

무시해도 될 만큼 사소한 일이란 없다

기회가 없다면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라

미래의 이익을 위해 현재의 만족을 포기하라

칼에 죽는 육체보다 돈에 죽는 영혼이 더 많다

 

 

 

경험은 지혜의 또 다른 이름임을 잊지 말라

나를 존중하지 않고서는 성공할 수 없다

지혜의 주성분은 명랑함과 부지런함이다

모험심과 용기는 성공의 필수 요소이다

야망이 길을 터줄 것이다

 

 

 

일단 무엇이 되겠다고 결심하면 모든 것을 걸어라

개인적인 이득을 떠나야 위대한 성과가 나온다

앞서고 싶다면 기꺼이 불편을 감수하라

규율있는 삶을 통해 자기 수양에 힘써라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는 데서 위안과 행복을 얻어라

시행착오를 두려워하지 말라

어떤 희생과 고난도 감수할 각오를 하라

기회를 붙잡으려면 관찰하는 자세를 가져라

어느날 후배가 내 직장 상사가 된다면

 어느날 후배가 내 직장 상사가 된다면

한 대기업에서 아주 신기한 실험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바로 신입사원들을 일정 기간동안에 팀장을 맡기는 실험이였다고 합니다. 직장 생활을 이제 막 시작한 말그대로 직장내 문화를 전혀 경험하지 못한 신입 사원이 전혀 다른 새로운 방식으로 조직은 운영하는 실험이였죠. 과연 그 결과는 어땠을까요.

신입사원이 직장상사가 된다?

우선 회사내 수년에 수십년을 일을 해왔던 선배들에게는 당혹스러움이였을 것입니다. 물론 회사입장에서는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으려는 의도가 있었을 것입니다. 갑자기 중책을 맡게된 신입 사원 입장에서도 긴장이 되는 상황일 것이고, 새파란 신입사원에게 결재를 받아야 할 입장이된 선배들도 당혹스러웠을 것입니다.

후배에게 결재 맡아야되는 상황

지금이야 후배가 보직장이되서 후배에게 결재를 맡아야 되는 상황이 이제는 자연스러워 진게 사실입니다. 그만큼 나이와 연공서열로 구성 되어졌던 조직이 유연해 진건 사실입니다. 물론 처음에는 본인보다 후배 나이어린 직장 상사를 마주한다는게 어색하고 어려운 일이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제 그런 변화에 적응해 가면서 차차 나이와 연차 그리고 그전까지 있어왔던 콘크리트같았던 것들이 잊혀져 갔다고 합니다.

수평적 조직문화

이제 수평적 조직문화 그리고 조직내 직급 자체를 없애는 분위기가 잡혀가면서 이제는 본인보다 아랫사람이 팀장이 되는 것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의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이 얼마나 조직문화 변화에 몸부림을 치는지 알수 있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만큼 고착화된 상하관계를 변화 시키는대에는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게 사실입니다.

새로운 분위기 좋은 성과로 이어질까?

정확한건 누구나 편하고 손쉽게 진급하고 시간이 지나면 당연히 얻을수 있다는 그런 분위기는 새로운 것을 갈망하거나 끊임없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만들어지고 당연히 좋은 성과가 나오길 바랄수는 없을 것입니다.

깊이 있는 집 구례 쌍산재

윤스테이의 촬영지로 더욱 유명한 쌍산재는 구례에 있는 3대 가옥중에 하나 입니다. 별도 정원이 있는 쌍산재는 한국의 맛과 멋을 외국인 분들에게 소개하면서 고택의 매력을 선보여 큰 눈길을 끌었습니다. 

 

쌍산 대나무 숲

쌍산재 주변에는  울창한 대나무 숲이 펼쳐져 있습니다. 이곳을 지나면 쌍산재의 새로운 면모를 알 수 있습니다.  울창한 대나무 숲에 들 차나무가 어우러져 있고, 대나무 숲 사이로 햇살이 비치고, 바람에 대나무 숲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호서정을 지나면서 커다란 동백나무가 터널을 만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니 커다란 잔디밭이 나타납니다. 

 

거연당과 대나무숲

쌍산재는 직접 들어가서 체험하지 않고는 그 깊이와 분위기를 알수 없는 집이라고 합니다. 자연 스럽고 섬세한 집으로 보면 볼수록 신비로운 집입니다. 

 

여행자는 주거공간만을 생각하고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공간을 느끼고 몰입하기 때문입니다.

 

쌍산재 입구 당몰샘

 1000년이 넘은 당몰샘은 가뭄에도 물이 마르지 않고 일정한 샘물이 샘솟는 곳입니다. 물맛이 좋기로도 유명합니다. 당몰샘을 ‘지리산의 한약재 뿌리를 녹이는 물’이라고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사진출처: 한국관광공사

남해 창선도 죽방멸치쌈밥, 멸치회

죽순으로 유명한 죽방염으로 가려면 창선-삼천포대교를 이용하는 것이 더 빠릅니다. 창선대교와 삼천포대교는 육지와 섬, 섬과 섬을 연결하는 다리로 유명하며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되었습니다.

바다와 섬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다리를 건너면 남해 창선도에 도착할수 있답니다. 남해는 크게 남해와 창선도로 나뉘며 두 섬은 대교로 연결되게 됩니다. 창선도는 북쪽으로 사천·창선대교, 남쪽으로 남해·창선대교와 연결돼 있습니다.

 

<

 

 

 

 

봄철 멸치(봄에 잡은 멸치)는 쫄깃하고 기름진 식감이 좋고 씹는 맛이 좋으며 뼈가 부드럽고 맛있답니다.. 생선회, 구이, 찌개 등 어떤 요리와도 잘 어울립니다.

 

 

 

멸치쌈밥은 고기가 많은 멸치를 상추에 싸서 먹는 멸치찌개입니다.  신선한 멸치, 고춧가루, 다진 마늘로 만들게 됩니다. 조리법은 식당마다 다르지만 남해의 또 다른 명물인 남해마늘을 곁들인 장아찌를 파는 곳도 있답니다.삼동면 죽방염 일대에는 고풍스러운 멸치쌈밥집과 죽방멸치집이 여럿 있답니다.

멸치 회는 일반적으로 맵고 신맛이 나는 소스와 함께 먹습니다. 머리 없는 멸치와 내장을 각종 야채와 섞어 막걸리 식초로 비린내를 없앤게 특징이랍니다. 남해 마늘장아찌와 함께 멸치쌈밥을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 남해 마늘장아찌와 함께! 멸치쌈밥을 더 맛있게 즐겨보세요

사진출처: 한국관광공사

 

 

 

지나친 친분쌓기 금물, 직장 동료는 동료일 뿐입니다

 지나친 친분쌓기 금물, 직장 동료는 동료일 뿐입니다

처음 회사에 입사하고 나면 아무래도 어색한 사무실 분위기 때문에 먼저 입사한 직장 동료들에게 의지하는게 당연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니 괴롭히거나 그사람이 본인보다 아랫사람일지라도 쉽게 대하기는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언니처럼 생각해”, ” 그냥 편한 친구처럼 지내자”라는 말을 많이 하곤 합니다.

직장내 동료와 가족처럼 대하라.

 

 

하지만 직장이라는 곳이 당연히 일을 하기 위해서 모여있는 조직일수 밖에 없습니다. 직장내 동료들을 가족 처럼 말그대로 가족 처럼 대하라는 말을 형식적으로 할수는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직장동료는 동료일뿐 절대로 가족 또는 친척 아니면 지인과 같이 편한 사이가 될수는 없는게 현실입니다.

사람마다 사람을 대하기 어려울수 있어

생전 처음 보는 사람 그리고 일면식도 없는 사람과 편안한 관계가 될수 있을까요 절대로 쉽지 않습니다. 오히려 편하게 지내라는 말이 어색함을 만들수도 있습니다. 사람을 편하게 대하고 사람 사귀는게 쉬운 사람이라면 문제가 없겠지만 사람을 사귀는 것 자체가 오래 걸리는 타입이고 말수가 적은 사람이라면 쉬운일이 아닐수 있습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둘이 죽고 살정도로 친한 사이처럼 보일수도 있었겠지만 퇴사한 이후에는 전혀 모르는 사이 전혀 모르는 관계처럼 행동하는 경구도 정말 많다고하네요. 물론 회사내에 마음을 주고 받을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건 좋은 일입니다. 회사내에서 문제만 안 생길 정도로 어느정도 거리를 두고 사람을 사귈수 있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어떤 이들은 회사 사람들과 친해지는 것에 목숨을 거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도 있답니다. 좋은게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는것 일까 아니면 승진? 진급을 고려하고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려는 것일까? 회사 안에 친구는 있을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된다 그져 동료는 동료일뿐 너무 지나친 친분 쌓기는 금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