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대교 근처 화성 우음도

평택시흥고속도로를 타고 시화대교를 건너면 드넓은 갈대밭이 펼쳐집니다.. 시화대교를 건너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우움도에 대해서 궁금해 했을 것입니다.

 

우음도에 표지판에는 18억년 된 암석인 중생대 변성암과 화성암을 볼 수 있는 설명과 사진이 있습니다. 갈대밭길을 지나면 여기 저기 기이한 돌들이 나타납니다.. 언뜻보기에 뭔가 특별해 보입니다. 이곳에 있는 아치 편마암 중 황백색의 암석은 1억 7,500만 년 전에 출현한 것으로 추정되는 화성암입니다.

 

 

화성에 있는 우음도로 가려면 송산그린시티전망대를 찾는게 빠릅니다. 그린시티전망대에 오르면 우음도와 시화호가 한눈에 보입니다. 일찍 열리면. 전망대 입구 입구에 ‘우음도 에코록’이라는 컨테이너 건물이 보인다. 앞에는 넓은 주차장이 있습니다.

 

 

 

 

 

 

사진출처: 한국관광공사

연봉 ‘좋은’ 직장은 이렇게 골라라

좋은 직장의 조건은 무엇이 있을까? 워라벨, 인간관계, 기업의 문화, 그리고 기업의 위상, 근무지역, 연봉등 다양한 조건들이 맞아야 좋은 직장이라고 말할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도 그중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고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요소가 아무래도 연봉일수 밖에 없죠.

직장인에게 좋은 직장은 연봉 높은 직장?

직장인에게 있어서 월급은 아무래도 유일한 소득일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최근에는 소득원이 많이 다양화 되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대부분의 직장인들의 소득원이 직장으로 한정되어 있답니다. 우리가 직장을 다니는 이유 역시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서인게 사실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연봉에 대해서 아무래도 민감할수 밖에 없는게 사실입니다.

연봉이 상당히 높고 안정적이며, 워라벨을 지킬수 있는 직장 솔직히 우리나라에는 그런 직장은 진짜 손에 꼽을 정도로 작을수 밖에 없습니다. 역설적으로 오히려 이와 반대의 성향을 가진 직장을 구하는건 오히려 쉬운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워라벨을 지킬수 없으며

월급은 상당히 작으며

말그대로 3D 업종에 말입니다.

선호하는 지원자는 어떤 사람일까요?

취업에 꼭 필요한 스펙은 바로 현업 담당자들이 원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일까라는 질문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보통은 선호하는 신입 사원의 자질은 첫번째는 바로 신입 사원의 태도와 마음가짐일것입니다. 아무래도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게 되는 직장에서 불편한 사람과 함께 한다면 아무래도 힘들고 괴로울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현업에서 함께 일할 사람은 그사람의 인성을 첫번째로 볼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두번째는 일머리

두번째로 선호하는 사람은 바로 일머리가 있는 사람입니다. 공부 머리가 아닌 말그대로 일머리 랍니다. 일 머리란 가장 최소한의 현업 선배의 말로 최대한의 업무 처리 능력을 보이는 사람을 말합니다. 한가지를 가르치면 두세가지를 할수 있는 사람을 말하죠. 그렇게 해야 현업에서는 최소한의 에너지를 투입해서 최대한의 퀄리티를 뽑아낼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일머리 있는 사람을 선호할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취준생이라면 이러한 NEEDS에 맞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노력해야겠죠. 이를 위해서는 아래의 몇가지 것들은 미리 준비해 놓는게 좋습니다.

1. 실무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

직무에 따라서 다르긴 하지만 기술직이라면 전공과 관련된 기초적인 지식은 습득하고 있는게 중요할수 밖에 없습니다.

2. 커뮤니케이션 능력

사회에서는 아무래도 소통이 잘안되는 사람들을 종종 볼수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혼자 일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소통 즉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게 중요합니다. 혼자 일하는 스타일 다른사람과 소통부재인 취준생이라면 이러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기르는데 상당한 시간을 할애하는게 중요합니다.

기분 좋은 겨울 여행, 강릉 아들바위공원

 기분 좋은 겨울 여행, 강릉 아들바위공원

강릉에 있는 손바위 공원은 강릉의 전통문화유산인 단오굿과 관로탈극장은 웅대한 바다의 자연경관과 신비한 기암괴석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짧은 등장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손바위 공원은 주문진의 작은 어촌인 소돌마을에 위치하고 있으며 마을이 누워있는 암소와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랍니다. 이 마을의 자랑거리인 이 암석들은 약 1억 5천만 년 전 중생대 쥐라기 시대에 해저에 잠긴 후 지각에서 생겨났다고 합니다. 수면 위로 솟아오른 암석들은 오랜 세월에 걸쳐 바람과 파도에 의해 조각되고 조각되어 소, 코끼리, 거북이와 같은 신비한 형상을 형성합니다.

 

 

아들바위공원은 소돌해변과 소돌항 사이에 위치한다. 해안 산책로 따라 세 곳을 두루 살펴볼 수 있다. 산책로 끝에서 만나는 소돌해변은 타원형 해변이 인상적이며, 주문진해변과 이어져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기 좋답니다.

사진출처: 한국관광공사

제천산야초마을,슬로시티제천체험장

 제천산야초마을,슬로시티제천체험장

오늘은 제천산야초마을,슬로시티제천체험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충북 제천 한약재가 풍부한 지역

과거부터 충청북도 제천은 한약재가 풍부한 지역으로 유명합니다. 한약재의 생산과 교역은
조선시대부터 활발하게 이루어졌습니다. 근대에 들어서 약령시는 한약재 무역의 문을 열었고 제천약초시장은 그
전통을 이어가고 있답니다. 그 결과 한방산업이 자연스럽게 발전하게 되었답니다

제천에는 허브 티, 화장품, 건강식품 등을 만드는 회사가
여럿이 있고, 각 회사의 제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도 있습니다. 고기는 약재로 준비한 물에 삶고, 반주는 산과 밭에서 수확한 약재로 준비합니다. 허브 티 가면 건강한
한식을 맛볼 수 있답니다

비방상 정상

비방상 정상에 서면 군도 같은 풍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섬 한가운데 우뚝 솟은 산에 올라 바다가 점재하는 인근 섬들을 바라보는 것과 같다또한 제천 최고의 전망을 자랑하는 최고의 커피숍에서 비방상 두 번째 봉우리와 동급 베이커리까지 왕복 35분의 도보 여행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한약재를 이용한 체험 프로그램과 숙박시설이 있어 가족단위로 방문하기 좋습니다중앙고속도로 남 제천IC에서 국도 2호선을 따라 82번 차량투어 후 청풍대교에서 좌회전 후 15분 더 진입 비단처럼 펼쳐진 아름다운 금수산이 도시를 병풍처럼 감싸고 그 앞에는 푸른 청풍호수가 흐르고 있답니다.

편백나무 숲길

편백나무 숲길도 인기가 높다. 4,500여 그루의 편백나무가 자생하는 숲길을 조성되어 있답니다.정상은 수반을 6코스(수반을)로 이어집니다또한 생명나무 기름 족 욕생명나무 비누 만들기목공한국 활쏘기 등의 체험도 할 수 있답니다.

 

 

제천상 야차 마을이 속한 수산면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물과 산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합니다.느리지만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슬로시티 수반을 여행하는 좋은 방법은 두 발로 걷는 것입니다청풍호수와 어우러져 쾌적한 산촌을 가로지르는 청풍자락길의 7개 야영장 중 2~7호는 수산면에 위치하고 있답니다.

오늘은 제천산야초마을,슬로시티제천체험장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사진출처: 한국관광공사

꼭 직장을 다녀야만 하는가?

 꼭 직장을 다녀야만 하는가?

부업이 어느정도 안정화 되면서 부업 수입 자체가 이제는 월급보다 많아진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이제는 직장을 그만두고 부업을 본업으로 바꾸어 생활하는 사람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답니다.

직장 생활 프리랜서

이렇게 프리랜서로 전업하는 분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답니다. 그 직업은 전문직일수도 아니면 기술직 일수도 아니면 취미생활 또는 다양한 본인의 재능 기부를 통해서 수익을 발생 시킬수도 있답니다.
저역시도 무료한 직장생활에서 무언가 활력을 얻어보고자 직장생활 말고 새로운 일을 고민해 본적도 있습니다. 물건을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온라인 마켓을 오픈한다거나 어플을 개발하는 창업을 한번이라도 고민해 보신 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지금도 과거와 같이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내 선택은 직장 생활

하루가 지났고 이틀이 지났지만 지금고 직장생활을 이어져오고 있답니다. 그것이 지루한 일상이지만 하지만 내 가족을 위해서 지금의 선택을 후회하지는 않고 있답니다.

울진으로 떠나는 대게 미식 여행

울진 접근하기 어려운 대게의 고장

경상북도 울진은 수도권에서 접근이 어렵답니다.  도로, 기차 선로 또는 항공로가 없습니다. 충주에서 영주를 거쳐 울진으로 가는 36번 국도가 아니면 삼척에서 내리거나 영덕에서 올라와야 합니다. 하지만  짠맛과 고소한 맛이 일품인 ‘대게의 나라’ 울진은 시원한 바다를 바라보며 미각여행을 떠날 수 있는 곳이랍니다.

대게는 주로 11월부터 다음해 5월까지가 제철이지만 그 중에서도 2월말부터 3월이 제철입니다. 대개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고기가 댕기는 이 시기에 울진으로 가야 합니다. 이맘때면 상춘관광객들이 계속해서 귀한 대개를 맛보기 위해 찾아옵니다. 겨울이지만 바닷 바람이 따뜻해서 여행하기 좋습니다.

포항 인근 대게를 구워주는 식당

 포항 인근에는 대게 찜을 직접 구워 주는 가게가 많습니다. 신선한 대개를 선택하면 찜통에 15~20분간 찝니다. 일반적으로 게의 위는 김을 낼 때 장이 새지 않도록 배치합니다. 찜기에서 증기가 올라오면 타액이 빠져나옵니다. 자른 몸통을 시도하고 다리를 돌립니다. 대나무처럼 긴 다리도 문제없습니다. 손으로 살짝 구부려서 잡아당기면 흰쌀이 나옵니다.

바다의 짠맛이 나기 때문에 다른 조미료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눈을 감고 풍부한 맛을 즐겨보세요. 통통한 고기와 함께 식사를 마치고 나면, 게 케이크에 담긴 볶음밥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참게의 내장에 참기름과 김가루를 뿌린 볶음밥을 먹으면 미식 여행이 완성됩니다.




사진출처: 한국관광공사

10년차 직장인의 일상은?

 10년째 직장인의 하루는 루틴합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씻은 후에 바로 머리까지 빗고 옷을 입고나서 바로 출근을 합니다. 출근후에 커피한잔 마시면서 밤새 온 메일을 읽고나서 하루를 시작하게 됩니다. 그렇게 시작한 하루 치열하게 오전 시간을 보내고 나서 점심을 먹고 다시 오후를 보내고 나면 퇴근 시간이 다가오게 되죠.

10년차 직장인의 일상은?

이렇게 직장인의 일상은 루틴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시간이 흐르거나 주말이 오거나 아니면 불금이 다가오거나 이러한 이벤트가 없다면 하루가 반복되는 무료한 삶이 반복 될수 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10년 째 직장인의 일상은 오늘도 반복되고 있습니다

직장인 출근 동기 쥐어짜기

누구나 직장인이라면 이른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출근을 준비하곤 합니다. 당연히 좋은 기분이 들지는 않지요. 생계를 위해서 나의 무거운 몸을 이끌고 곧장 화장실로 가고 옷을 입고 이제는 일상이 되어 버린 루틴 그 자체로 출근을 준비하곤 합니다.

이른 아침을 시작하는 사람들

아침 출근길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과 마주하게 됩니다. 공원에서 스트레칭을 하는 노인들, 낙엽을 쓸고 계시는 청소원 분들, 아파트 주변을 정리하고 계시는 경비원 분들 그리고 하루에도 몇번씩 오고가고 있는 자동차 운전수 분들 이른 아침에도 정말 많은 분들이 분주한 일상을 보내고 계십니다. 그런 분들을 볼때면 아~ 나도 이 일상에서 행복을 찾으면서 열심히 살아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소확행 작은 일상의 행복을 찾다.

소확행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작은 것에서 행복을 찾는 것을 말합니다. 소소한 것에서 행복을 찾고 기쁨을 누리는 것을 말하죠. 우리 일상도 그런것 같습니다. 아주 작은 것에 감사하고 소소한 것에 행복을 느끼는 것 그것 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작은 일상의 변화를 주어보자

일상에서 조그만 변화를 주어 보세요. 매일 매일 가던 길도 오늘은 다른 길로 가보거나 매일매일 반복적으로 해오던 일도 오늘 하루쯤은 변화를 주어 보는 것도 좋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그리고 작은 일상의 변화가 작은 동기 부여를 줄수도 있답니다.
출근하는것 자체 우리가 일상이라고 부르는 것 자체가 행복일수 있습니다. 작은 것에 행복하고 감사하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직장인 퇴근 잘하는 방법

직장인에게 퇴근이라는건 정말 중요합니다. 일찍 퇴근하기 위해서 본인이 맡은 일을 빠르게 마무리 하게 됩니다. 야근이냐 아니면 퇴근이냐 기로에 서게 되는 오후 6시 그때가 되면 칼퇴근 하고 싶다는 욕구가 강하게 생기게 됩니다.

퇴근을 위한 주변 탐색

빠르게 본인의 PC 전원을 끄고 회사 출구로 빠져 나가기 위해서 몸을 바쁘게 움직이게 됩니다. 그때가 바로 가장 몸놀림이 빠른 시기이기도 합니다. 1초라도 빠르게 정문을 통과하기 위해서 노력하게 됩니다. 직장 상사는 자리에 있는지 주변 동료들의 움직임은 어떤지 눈치를 살피고 퇴근에 집중하게 됩니다.

퇴근을 위한 순간 포착

가장 좋은 퇴근 방식은 아무래도 다른 사람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시점 그때가 퇴근을 위한 최적의 시기입니다. 사람들이 분주하고 정신없이 움직이는 시점 특히 저녁식사를 하러 갈 시기 그때가 최적이기도 합니다. 특히 직장 상사가 저녁 식사를 하러가기 위해서 자리에서 일어나거나 움직임이 포착될때 그때 “아 저는 저녁 식사는 스킵하겠습니다. 약속이 있어서요” 라고 말하며 그 순간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일단 퇴근부터 하고 보자

순간적으로 회사 정문을 통과하고 나면 한껏 들떠 달아나듯 집으로 향하게 됩니다. 정문을 통과하면 뒤를 돌아보지 말고 바로 집으로 아니면 약속 장소로 가야 합니다. 하지만 칼퇴근은 무언가 일을 정리하지 않고 퇴근 한것 같은 찝찝함은 어쩔수 없는 상황인것 같습니다. 퇴근후 무언가 불안감이 몰려 오는건 어쩔수 없는 상황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