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람만 모르는 한국은 선진국이다.

 

 

우리나라가 선진국 클럽인 OECD에 가입한지 무려 25년이 흘렀다고 합니다. 1996년에 OECD에 가입했는데 당시와 비교하면 우리나라의 GDP는 무려 3배이상 증가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제 구조 역시 명실상부한 선진국 반열에 들어선 셈이죠.

 

1인당 국민소득은 3만 5천여 달러, 연간 무역 규모는 1조 달러의 어마어마한 경제 규모를 달성했습니다.

영국의 한 공항의 Gate 안내판 입니다. 자랑스럽게도 유럽, 호주 캐나다와 함께 우리나라 역시 프리패스 국가 중 하나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중국인과 입국심사대에서 갈리면 그렇게 좋다고 하네요.

 

 

 

이젠 남이 버린 종량제 봉투까지…. 경찰은 절도죄는 아냐

이젠 하다하다 종량제 봉투를 가져가는 사람이 있네요. 쓰레티 봉투를 버려 두었는데 봉투 안에 든 쓰레기는 버리고 종량제 봉투만 훔쳐가는 모습이 CCTV 찍혔다고 합니다. 16일 한 여성분이 종량제 봉투에 담은 쓰레기를 버렸죠. 10분뒤 한 여성이 그 쓰레기 봉투를 확인하다가 안에든 쓰레기를 꺼내 봉투에 담고 종량제 봉투를 가져가 버린것이였죠.

 

 

 

경찰에 문의한 결과 종량제 봉투에 담은 쓰레기를 버린 것이기 때문에 절도죄에 해당한다고 하기에는 애매하다고 답변했답니다. 증거는 있지만 애매한 결론만 남았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판례가 있어 절도로 처별 가능하다고 연락이 왔다고 합니다. 그녀는 사건 접수하고 CCTV 영상을 증거물로 제출했다고 합니다.

직장인, 주말을 편안하게 잘보내는 법

직장인 치열하게 보냈던 월~ 목요일을 보내고 불금을 지나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주말을 맞이하게 됩니다. 직장인에게 주말하면 편안하게 쉴수 있는 쉼과 그리고 여유로움을 생각하게 됩니다. 주중에 찌들었던 일상에서 잠시나마 탈출할수 있기에 어찌보면 주말을 그렇게 기다리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주말을 보람차게 보내는 방법은?

주말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멍하니 아니면 아무생각없이 지내게 된다면 말그대로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주말은 과연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정도로 허무하게 보낼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 직장인의 로망 주말을 어떻게 하면 보람차게 보낼수 있을까요. 그건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주말을 어떻게 보낼지 종이에 적어 놓습니다. 한개도 좋고 많아도 상관 없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중에 최소 한두개를 주말동안 실천하는 겁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죠. 그렇게 주말 동안 주말에 하고픈 일을 한두가지만 실천하더라도 그냥 멍하니 보내는 주말보다 훨씬 보람차고 뜻깊게 보낼수 있겠죠.

일요일이면 찾아오는 월요병 

일요일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월요일에 대한 두려움이 있을 겁니다. 말그대로 월요일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은 직장인의 속내를 그대로 말해줍니다. 누구나 그럴겁니다. 쉬고 싶은 마음이 크지 일하거나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할수 밖에 없는 그런 상황을 피하고 싶겠지요. 그럼 이런 두려운 월요병은 어떻게 극복할수 있을까요. 저만에 노하우를 공유 해드리겠습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일요일이면 찾아오는 월요일에 대한 두려움은 월요일에 직장에서 할수 있는 소확행 작은 행복을 생각하는 겁니다. 직장에 있는 본인이 키우는 작은 화분, 그리고 작은 어항 아니면 따뜻한 커피한잔의 여유, 그것도 아니라면 점심때 하는 산책 시간을 생각하며 즐거운 생각을 하려 노력하는 겁니다. 그렇게 한다면 월요일이 생각보다 두렵지 않고 월요병 자체가 없지 않을까요.
오늘은 주말을 편안하고 보람차게 보내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제주도립김창열미술관

제주도에 위치한 제주도립 김창열 미술관의 주인공인 김창열은 박물관 건립을 위해 본인의 작품 220점을 미술관에 기증했습니다. 제주도립으로 지어진 그의 이름을 딴 김창열 미술관은 건물 자체가 특이합니다. 미술관을 하늘에서 보면 8개의 거대한 입방체 모양의 건물이 안뜰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이 미술관의 모습은 김창열이 추구하는 반환철학의 건축적 표현이기도 합니다. 관중의 움직임도 혜의 형상을 따르고 있답니다. 광장에 있는 전시관을 둘러본 후 아트리움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가 미술관을 빠져나올수 있습니다.

 

 

미술관의 관람객들은 김창열의 회화와 물방울 설치에 대해 배우고 작가의 예술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게 됩니다. 미술관 아트리움 한쪽 벽면은 모두 창으로 되어 있어 빛이 들어오게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또한 주차장에서 박물관으로 가는 길은 현무암 돌담으로 이어져있습니다.  입구를 따라가다 보면 갑자기 검은 현무암으로 된 네모난 건물이 나타나는데 이것이 바로 미술관 입니다. 미술관의 이국적인 건물은 신비로워 보입니다. 홀에 들어서면 한쪽 벽면 전체가 창으로 되어 있어 빛이 흐른다. 로비에는 김창열의 설치작품 ‘물의 땅의 역사’가 전시되어 있답니다. 

 

미술관의 창가 쪽 벽면에는 김창열의 설치 작품 ‘물의 나라 이야기’가 걸려 있습니다. 20개의 작은 주철 상자 안에는 유리 물방울이 있었고 바닥은 모래로 덮여 있었습니다. 로비에는 김창열의 일대기와 세계관이 담긴 영상이 상영되고 있답니다.

 

 설치 작품 “물방울”.

 전시장으로 이어지는 캄캄한 복도 모퉁이를 돌자 창문 앞에 설치 작품 ‘물방울’이 보입니다 빗방울은 외부에서 들어오는 빛과 풍경으로 밝게 빛납니다.

 

사진출처: 한국관광공사

 

조금 천천히 먹으면 안될까요. 직장인의 식사 예절

직장인에게 하루중에 가장 즐거운 시간을 말하라면 점심 시간과 또하나는 퇴근 시간이라고 답변 할 겁니다. 퇴근시간이야 당연히 집으로 돌아가 휴식을 취할수 있는 기쁨이 있기에 즐겁게 생각할 것이고 점심 시간은 아무래도 답답한 사무실에 있어야 하는 직장인들에게 사무실 밖으로 나가 리프레쉬를 할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일겁니다. 이런 직장인이 즐거워하는 점심 식사 시간 필수로 지켜야 하는 식사 예절을 무엇이 있을까요?

급하게 먹지 않기

동료들과 함께 식사를 하게되면 자연스럽게 먹는 속도의 차이가 발생할수 밖에 없습니다. 누군가는 5분도 안되어 식사를 마치고 휴대폰을 보거나 자리에서 일어날 생각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5분이라는 시간은 식사를 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시간일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식사를 하는 시간은 제각각 일수 밖에 없죠

조금 천천히 먹으면 안될까요?

천천히 식사를 하는 사람에게 급하게 식사를 하는건 정말 곤욕일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이 씹고 소화를 시키기에 적당한 식사 시간이 있어야 소화도 잘되고 속이 편안할수 있죠. 하지만 주변에 있는 동료가 급하게 식사를 마친다면, 본인 때문에 다른 동료들이 기다리고 있다면 그것만큼 신경쓰이는 일도 없을 겁니다. 조금은 천천히 다른 동료와 식사 템포를 맞춰보는 건 어떨까요?

쩝쩝쩝 소리내에 식사하는 건

자신도 모르게 식사할때 소리를 내고 먹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말그대로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지요. 소리를 내거나 급하게 먹는것 두가지 역시 다른사람들을 불편하게 할수 있는 행동입니다. 소리를 내지 않도록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불쾌함을 느끼지 않도록 신경써주세요.

식사시간에 잡담은 금물

식사시간 특히나 요즘과 같이 코로나 확산시기에는 더더욱 식사시간에 잡담은 자제하는게 좋습니다. 식사시간에 떠들면 주변에 식사중인 사람들이 신경이 쓰일수 밖에 없습니다. 담소는 식사후에 산책을 하거나 커피를 마시면서 하는건 어떨까요.
오늘은 직장인의 식사 에티켓 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았습니다.

나만의 번아웃 극복 방법

번아웃, 처음에는 무엇이 탄다? 아니면 타버려서 재가 되어 버린다라는 뜻으로 생각했습니다. 번아웃이라는 개념 자체가 익숙하지 않고 낯설은 이야기로 들렸답니다. 하지만 이제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번아웃의 무서움을 잘 알고 있고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을 겁니다.

벗아웃 극복방법

벗아웃이 오는 상황 그리고 사람에 대해서 잘 생각해 본다면 아무래도 설렁설렁 일을 하는 사람보다는 정말 열정적으로 일에 집중하는 사람, 야근도 마다하지 않고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에게 대부분 오게 됩니다. 오히려 일을 안하는 사람에게는 번아웃 자체가 올수가 없겠죠.
그렇기에 직장내에서의 모든일에 열심히 하려는 사람, 부지런한 사람에게 오는 증후군이라 너무 착하고 정직한 사람에게 찾아오는 증후군이랍니다. 그렇기에 더더욱 아쉬운 마음이 드는건 저만은 아니겠지요. 그럼 이러한 착한 증후군 번아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포기하는 마음

이러한 번아웃 증후군을 피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필요한 건 바로 포기하는 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너무 열정적으로 일에 몰두하는게 아니라 일부는 내려놓고 일부는 포기하고 일보다는 본인 스스로의 마음과 몸을 챙기는 시간을 갖는게 중요합니다.
즉, 일을 잘하면 좋은 거고, 일이 성공하지 못해도 어쩔수 없는 것이고, 시간이 가는 건 가는 것이고, 이런식으로 일부를 포기할줄 아는 게 필요합니다. 오히려 이런 부분은 설렁설렁 일하는 사람에게 배워야 하는 부분이겠네요.

나만의 번아웃 극복 노하우

나만의 번아웃 극복 노하우를 일부 추가로 말씀 드리면 본인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본인의 상태가 어떤 상태인지 파악 하고 그 상태가 더 악화되지 않도록 잠시 멈추는 일이 필요합니다. 혹여나 멈추는 일이 망설여 진다면 본인 스스로 계속 열정적으로 할지 아니면 잠시 멈춰야 할지 본인 스스로 답을 찾아야 합니다.
스스로 힘이 들때 한동안 다독이며 ‘그래 잠깐 쉬자, 잠시 쉬는거야 그리고 다시 시작하면 되지 뭐’ 라며 스스로에게 멈춤의 동기를 부여해 주는 게 필요합니다. 그렇게 해야 스스로의 상황이 더 악화되고 스스로의 끈을 놓게 되는 상황까지는 가지 않도록 조절할수 있답니다.
오늘은 나만의 번아웃 극복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완주 아원고택과 오성한옥마을

 완주 소양면 아원고택이 그런 곳 중 하나다. 대청에 앉으면 완만한 종남산 능선이 마음을 편안하게 합니다.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과 처마 밑으로 흐르는 햇살이 무릎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창 너머로 보이는 야외 풍경은 액자에 그려진 수묵화 같지요. 

 

아원의 고택은 방탄소년단이 영상과 화보를 촬영하면서 유명해졌습니다.  원래 아원의 옛집 터는 언덕과 논이었습니다. 과거 기본 골격은 보존되었으며 기둥과 타일만 교체되었다고 합니다.

완주에 있는 아원고택에 입장하기 위해서는 아원갤러리&뮤지엄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한옥의 뾰족한 홈통은 요새처럼 보이는 단단한 콘크리트 구조물 위로 절묘하게 솟아올랐습니다. 한옥과 달리 모던한 공간입니다. 한옥 아래에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이지요. 

 

 

2층 내부에서 외부로 좁은 계단을 오르면 또 다른 세계가 펼쳐집니다.. 우아한 한옥 3채가 공개되었습니다.. 만휴당, 안채, 사랑채, 별채로 이루어져 있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쉬는 곳’이라고 한다. 안채와 사랑채는 옛 집을 진주와 정읍으로 옮겼답니다. . 옛 아원 가옥은 지금의 모습으로 완성되기까지 15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한옥 앞에는 대나무 숲이 있다. 아원고택이 지어지기 전부터 존재했던 숲이다. 바람이 불면 대나무 숲이 맑은 소리를 냅니다. 대나무 숲 사이로 작은 길이 있습니다. 도보로 5분도 채 안 되는 거리지만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길의 끝에서 멈추면 시야가 탁 트이게 되고 여기서 바라보는 고택의 풍경은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답습니다. 

아원고택
사진출처: 한국관광공사

청라언덕과 계산동성당

 

청라언덕과 계산동성당

우리나라에 미국 선교사 분들이 처음 들어온건 1882 조미 무역 조약 체결한 이후라고 합니다. 조약 체결이후에 부산을 거처 대구에 선교사들이 도작한 이후 청라언덕에 정착하였다고 합니다. 이름없는 이들의 시신을 묻던 이곳에 집을 지었기 때문에 외부인의 거부감 없이 집을 지을수 있었다고 합니다. 청라산이라는 이름은 산 전체에 담쟁이덩굴을 심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선교사와 그 가족이 묵었던 은혜정원

방 뒤편은 사시사철 햇살이 비치는 그레이스 가든(Grace Garden)입니다. 여기에 청라산에 살았던 14명의 선교사와 그 가족들의 유해가 묻혀있답니다. 그들 중에는 선교사 챔니스의 어린 딸 바바라가 있습니다. 

 

 

 동산의료원 개원 100주년 기념 종탑

1907년 대구읍성을 헐고 돌로 기초를 쌓은 것도 인상적입니다. 집 주변에는 선교사들이 처음 가져온 3년 된 서양사과나무와 이를 기념하는 종탑이 있답니다.. 대구읍성 100주년, 동산의료원 개원. 18년 동안 독신 생활을 하며 교육과 선교에 매진했던 스위츠도 그레이스 가든에서 잠을 청했다. 챔버 하우스는 의료 박물관으로, 스위트 하우스는 선교사 박물관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청라동산 이동길

대구에  청라언덕은 중구골목투어  2코스의 출발점이기도 합니다. 약 100여년전에 청라산 소나무길은 일제 강점기 당시 대구 3.1운동을 한 학생들의 비밀통로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포장길이지만 3·1운동길이라는 이름으로 그날의 정신이 이어져 오고 있답니다.

 

 

반원형 유리창이 있는 매력적인 블레어 주택

대구의 달구벌대로에서 언덕을 오르면 가장 먼저 보이는 건물이 블레어 하우스 입니다. 당시 조선에 처음 도착한 선교사 블레어가 살았던 집으로 1910년경에 지어졌습니다. 높은 벽난로가 있는 2층에는 반원형 유리창이 눈길을 끌고 있답니다. 자연 채광이 들어와 겨울에는 따뜻함을 느낄수 있답니다.

사진출처: 한국관광공사

 

 

KT&G상상마당, 춘천 책과 인새 박물관

  KT&G상상마당, 춘천 책과 인새 박물관

춘천에 있는 KT&G 상상마당은 1,500석(스탠딩 포함 2,000석)이 부채꼴 형태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계단 맨 꼭대기에 앉아 있으면 KT&G 상상마당 춘천이 한 눈에 보입니다.건물의 모양이 비행기나 새를 닮았다고 합니다.그 모양 때문에 누구나 날개를 퍼덕이는 것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KT&G 상상마당 춘천은 강원어린이회관 건물을 전시실, 공연장, 카페가 있는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것입니다. 

 

 

 

KT&G 상상마당 춘천

KT&G 상상마당 춘천은  건축가 김수근이 설계했습니다. 건축가 김수근님은 본 건물을 완성 후  아이들과 가족들이 즐길수있는 문화 공간으로 디자인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곳을 ‘은신처’, ‘공간’의 표현을 더하기도 했습니다.
그가 말했듯이 KT&G 상상마당 춘천은 숨바꼭질을 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1층은 A동과 B동 중간에 개방형 시범구조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뛰어 놀기 안성 맞춤입니다.  또한 야외공연장에서 의암호 쪽으로 걸어가면 호수와 산의 경치가 정말 아릅답습니다. 

 

 디자인 플라자.

문화예술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A동은 원래 어린이회관에 과학전시관이 있었지만 현재는 200석 규모의 음향실과 디자이너 브랜드 제품을 판매하는 디자인스퀘어, 특별전시가 열리는 아트갤러리 1호점이 위치해 있습니다. 

 

책과 인새 박물관

책과 인새 박물관 1층에 있는 인쇄소 쇼룸은 광인사 인쇄소를 재현한 것입니다. 김유정역 근처에 있는 책과 인쇄 박물관도 인상적인 건물입니다. 이 박물관에는 ‘그리움이 쌓여 시가 된 박물관’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기도 합니다. . 앞면은 책장에 책을 올려놓은 것 같고, 하늘에서 보면 접힌 쪽지처럼 보이기 때문에 마치 책장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사진출처: 한국관광공사

 

 

김밥 반줄 시킨 아버지… “지금 고기 먹고 있어” 거짓말에 주변 사람 반응은?

 

 

 

중년의 한 남성이 분식집에 들어가서 돈이 부족해서 그런데 김밥 반줄만 줄수 있냐고 물어봤네요. 분식집 사장은 흔쾌히 김밥 반줄을 만들어 주었다고 합니다. 그때 아들로 부터 전화 한통이 왔습니다.

 

 

 

 

 

아들은 아버지의 안부를 걱정하는 전화를 했고 친구들과 고기 먹고 있다고 아들을 안심시키기 위해서 말했다고 ” 아빠가 밥 거르는 것 봤냐 먹을거 잘 챙겨 먹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라” 잘 먹고 잘지내고 있다. 다음 명절때 와라 라고 말했답니다.

통화가 끝나고 할아버지는 눈물을 쏟아 냈습니다. 그의 눈물에 식당 분위기는 한순간 차분해 졌고 옆에 있던 한 손님은 김밥과 라면을 대신 결재해서 가져다 주었습니다. 한 손님은 ” 옆에서 통화 하시는 걸 들었는데… 아버지가 생각났습니다…. 이 돈 받으세요” 라며 지갑에 있던 돈을 모두 건네기도 했습니다.

영상을 접한 분들은 사라진줄 알았던 인간미를 다시 살려주는 느낌이였다며 감동했다는 반응이 대부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