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향 느껴지는 태안 팜카밀레

태안의 팜카밀레에서는 수백 종의 식물이 나란히 자라나면서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만듭니다. 그중 카모마일은 노란색 중앙에 섬세한 흰색 꽃잎이 천천히 피어납니다. 카모마일 꽃밭에 서 있으면 은은한 사과 향이 퍼진게 됩니다. 케모바일이라는이름은 그리스어 Kartoffel에서 파생되었으며 농장 이름의 Kamille는 독일어로 카모마일을 의미합니다. 

 

 

상쾌한 봄날의 데이트 같은 카모마일

5월이면 캐모마일 야자수에 신선한 채소와 봄꽃 축제가 열리게 됩니다. 카모마일, 국화, 양귀비 등의 꽃이 만발하고, 가문비나무는 하얀 꽃으로 뒤덮여 있으며, 메뚜기는 섬세한 핑크색입니다. 6월과 7월에는 라벤더와 수국이 꽃 축제를 개최합니다.

 

 

전망대가 있는 윈드힐

꽃, 식물 및 나무가 독특한 정원을 만듭니다. 보도를 따라 어린왕자의 정원은 어린왕자를 테마로 꾸며졌으며 케이크 같은 케이크 정원, 바늘이 달린 풍차와 전망대, 생태수영장을 중심으로 조성된 워터파크가 있다. 곳곳에 산책을 더할 수 있는 포토존이 있습니다. 이 북벽돌 건물은 현재 게스트하우스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건물 앞에 “하와이안 카페” 간판이 있습니다. 실제 카페는 아니지만 이곳에서 촬영한 드라마 ‘로스트:그들이 있었다’의 한 장면을 카페 외관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현재 게스트하우스로 사용되고 있어 일반인의 출입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동물과 교감할 수 있는 동물원

카모마일 야자수는 동물들과 소통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염소, 토끼, 당나귀, 거위와 같은 동물이 이곳에 살고 있으며 애완 동물도 허용됩니다. 그들은 동물원 동물을 위한 기금에서 사료를 판매합니다. 반려견을 위한 별도의 놀이 공간도 있습니다.

사진출처: 한국관광 공사

치킨 가격이 무려 3만원까지 오른 이유는 사실

 

 

 

30년 이상을 삼계탕을 식당을 해온 한 사장님이 닭고기 값이 좀 이상하다고 말합니다.

 

 

닭고기 가격이 한번 오르면 잘 안떨어진다고 합니다. 영문을 알지 못하는 소비자와 사장님들은 그저 물가가 오르는 걸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최근에 치킨 가격이 3만원까지 오르는 것을 보면서 배달비나 다른 가격이 너무 많이 오른 탓으로 봤습니다.
 
하지만 실상은 달랐다고 합니다. 닭고기 생산 업체들이 닭고기 가격을 담합한것이라고 하네요.
공정위에서는 해당 업체에 25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삼계탕의 원료인 신선육의 93% 차지하고 있다고하네요. 가격과 물량을 서로 짰다는게 공정위의 판단이네요. 

 

 

 

직장인 슬럼프 이겨내는 손쉬운 방법

 직장인 슬럼프 이겨내는 손쉬운 방법

직장생활을 오래하신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겪게되는 것이 바로 슬럼프입니다. 내가 과연 무엇때문이 이렇게 열심히 일을 할까? 나는 뭐하는거지? 왜 여기 이렇게 오랜 시간을 직장에서 보내는 거지?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이런 단순한 의문에서 시작해서 서서히 슬럼프가 오기 시작합니다. 일을 하기 싫고 아무것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 됩니다. 그럼 이러한 슬럼프를 손쉽게 이겨낼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 하기 싫은 일에서 해야 하는 일로’

어떤 일이든지 하기 싫다 라고 생각하면서 일을 하면 주변 사람들 역시 부자연스럽고 그사람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읽을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자연 스러움은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들수도 있습니다. 이럴때는 생각을 바꿔보는 발상의 전환 역시 필요합니다. 하기 싫은 일에서 해야 하는 당연한 일로 생각을 전환합니다. 나를 다스리고 차분히 무념 무상의 상태에서 일을 하는 겁니다. 아무런 감정을 일에 쏟지 않고 그냥 일을 하는 것이죠. 여기서 부터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왜 일을 하는가?

직장인이 슬럼프를 겪을때 스스로에게 한번쯤은 되뇌어 보면 좋은 말입니다. 왜 일을 할까요? 무엇을 위해서 회사에 있고 왜 이 오랜시간을 회사에서 하기 싫은 일을 하면서 보낼까요 스스로의 일에 의미를 부여해 봅니다. 왜 일을 할까요? 가족을 위해 사랑하는 사람의 일상을 위해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 일을 하는 것 일겁니다.
이렇게 스스로에게 되뇌여 본다면 자연스럽게 스스로에게 동기부여를 할수 있을 겁니다. 슬럼프에 빠져들때 그때 오히려 더욱 열심히 일에 몰두 합니다. 스스로에게 동기 부여하고 일에 집중해서 그 순간을 견디어 내는게 좋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힘든 시기를 버티어 낼수 있을 겁니다. 그렇게 슬럼프를 이겨내는 건 어떨까요.

MZ 세대의 빨래 방법은 이렇게나 달라요.

 

 

 

요즘세대 MZ 세대의 빨래 방식은 그전 세대와는 다르다고 하네요. 요즘 MZ 세대의 빨래 방법은 과거의 세탁기를 돌려서 건조대에 널어 놓는 방식이 아닌 빨래도 정기 배송을 신청한다고 합니다.

 

 

수건도, 일반 옷도 바구니에 넣어서 집앞에 놓아 두기만 하면 완성품 완전히 빨래가 된 상태로 집으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빨래 하고 널고 개는게 너무 귀찮고 실헝해서 이렇게 정기 배송을 신청했다고 합니다. 
빨래는 세탁기가 말리는건 건조기가 해주고 그냥 개기만 하면 되는 건데 과거 세대들은 이해를 하지 못하는 부분인 건 맞는것 같네요. 
 

 

 

 

 

 

 

이 놈의 직장 언제까지 다닐수 있을까

 이 놈의 직장 언제까지 다닐수 있을까

직장인에게 언젠가는 사라질수 있는 것중 하나가 바로 월급 입니다.
직장인에게 중요한 것이면서 직장을 다니는 이유가 바로 월급 때문입니다. 직장으로부터 월급이 나오지 않는다면 당연히 회사에 출근하지 않겠죠.  이렇게 중요한 월급, 직장인들에게 삶에서 월급이 사라진다는 건 어떤 위기보다 큰 위기로 다가올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월급에만 의존해서 살게 된다면 회사를 그만두게 되거나 작은 위기가 닥쳤을때 버텨내기 어려울수 있습니다. 본인의 몸이 아프거나 자녀가 결혼하거나 하는 등의 목돈이 들어갈때를 대비하여 자금을 모아놓을 여유가 없다는 문제점도 있습니다.

월급쟁이도 월급만 믿고는 살수 없는 시대

이제는 월급쟁이도 월급만 믿고 살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세상을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회사 역시도 이러한 세상의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는 과정에서 인력을 정리하거나 월급을 조정하는 등의 다양한 변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놈의 직장을 언제까지 다닐수 있겠어 라는 걱정만 할것이 아니라 작은 것이라도 행동해 옮기면서 준비를 할때 입니다. 부업을 하거나 아니면 직장 외에 안정적인 본인만의 자산을 형성하거나 그것도 아니라면 새로운 무언가를 찾아야 할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스스로 재태크 관련 서적을 읽거나, 부동산 관련 경험을 충분히 쌓는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해야 합니다. 그것도 아니라면 주말에 부업전선에 뛰어 들어 추가적인 수입을 만들어내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겠죠.

기안 84가 이번 크리스마스는 보내는 방법은 ㅋ~

 

 

 

기안 84가 이번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방법은 바로…. 식탁도 없는 맨 바닥에 소주 2병 양수 두병 어울리지 않는 와인 잔과 대접 그리고 젓가락 두개 김치…. 였네요…

 

 

 

 

상이든 뭐든 사용하는게 어떨까요? 그렇게 먹다가 거북목 되요. 저처럼

눈도 많이 오고 올해 겨울은 이제 시작인것 같네요. 으 ~ 추워

 

 

 

 

 

 

 

연예대상 수상소감 중에 김선호를 언급한 문세윤…. 결국

 

 

 

문세윤 그리고 김종민등 1박 2일 팀이 2021 연예 대상을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문세윤이 연예 대상 소감을 말하던 중에 배우 김선호에 대한 언급을 했다고 합니다.

 

문세윤은 크리스마스인데 저에게 까지 선물이 올줄은 몰랐다며 제가 과연 이러한 과분한 대접을 받으면서 활동할수 있을까 의문이 든다고 합니다.

 

 

항상 지치고 쓰러질만하면 은인같은 분들이 한명씩 나타나서 제 손을 잡아주고 끌어주셔서 이자리까지 올수 있엇다고 밝혔네요. 1박 2일 팀을 만나 이 상을 받았는데 아쉽게도 김선호님은 이자리에 함께 하지 못해 아쉽다는 속내를 밝혔답니다.

 

김선호님이 다시 1박 2일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최근 택시 잡기가 하늘에 별따기가 된 이유?

 

 

 

 

최근에 택시 잡기가 하늘에 별따기 처럼 어려워 졌다고 합니다. 젊은 사람이 아무도 택시를 안하려고 한다네요. 심야에 택시 기사 부족 수는 무려 1만명 가량 된다고 하네요. 택시를 안하는 이유는 바로 돈이 안되기 때문이겠죠.

 

 

택시 10시간 운전해도 한달에 버는 돈은 200만원에서 250만원 하루 16만원 사납금을 내고 나면 남는게 그정도 수준이라고 하네요. 그러니…. 배달 서비스로 간다고 하네요.

 

 

 

 배달 서비스의 월급 수준은 500만원에서 700만원 가량 된다고 하니 저같아도 배달 서비스로 갈것 같네요. 조만간 택시비가 오르는 건 아닐지… 아니면 경쟁력 떨어진 택시업이 폐업 수순으로 가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백운동원림과 강진월출산다원

 

백운동원림은 17세기 학자 이담로가 만든 별도의 정원입니다.백운동 정원은 설록 티가든 강진, 오설록 월출산 티가든이라고도 불리는 차밭 주변에 비밀정원처럼 자리잡고 있습니다. 다산과 특별한 관계가 있는 곳으로 차 문화의 요람으로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 곳이랍니다.정원은 집 자리에 붙어 있는 나무로, 본관에서 떨어진 그림 같은 위치에 별장을 짓고 정원을 가꾸어 놓은 곳이랍니다.

 

 

 

자작나무 그늘이 드리워진 백운동 정원

백운동 정원은 바로앞 표지판이 없으면 진입로에서도 식별하기 어렵습니다. 시크릿 가든이라는 말이 딱 어울릴 정도로 잘 숨겨져 있습니다. 동백나무가 늘어선 차도를 지나자 물 흐르는 소리와 새소리가 들리고 계곡을 가로지르는 나무다리 너머로 대문과 울타리가 나타납니다.

 

 

 

절묘한 위치와 잘 짜여진 공간 배치가 감탄을 자아냅니다. 본관과 사랑채는 경사면에 널빤지를 쌓아 위아래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본관과 사랑채는 경사면에 널빤지를 쌓아 위아래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계곡에서 안뜰로 물을 끌어들이는 운하와 작은 정사각형 연못도 건설되었습니다. 성벽 아래 구멍에서 들어온 물은 아홉 개의 곡선을 거쳐 계곡으로 되돌아옵니다.

 

 

 

 

 

 

본관 뒤편에 위치한 이담로 묘

본관 뒤편으로 돌아가면 별서가 내려다보이는 자리에 이담로의 묘가 있고, 묘를 지나면 갑자기 조망이 열리고 강진월출산 다원이 나타납니다. 흥겨운 월출산을 배경으로 완만하게 휘어진 녹차밭이 그림 같습니다. 무위사와 월남사를 잇는 한적한 길에 걸쳐 있으며 입장료나 입장료가 없습니다

 

사진출처: 한국관광공사

 

 

 

강화도 죽림다원과 도솔미술관

 

 

 

 

강화도의 죽림다원 꽃의 향기와 소박한 한옥의 향기와 함께 당신은 완전한 휴식을 찾을 수 있습니다. 강화초지대교를 마주보고 있는 강화도 길상면에 전통찻집 두 곳이 있답니다 전등사 죽림차원과 장흥리 도솔미술관은 한옥에 기대어 전통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아침 햇살이 사찰의 빈 공간을 채우는 것은 사색에 잠겨도 좋습니다.. 안뜰 너머 죽림차원은 천년의 사찰인 전등사를 품에 안고 있습니다.

 

 

 

 

 전등사 대조루

죽림차원은 약 20년 전에 문을 열었습니다. 신도들이 차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던 쉼터가 실제 찻집으로 탈바꿈했습니다.. 나무 탁자로 채워진 차밭 마당에는 대조루와 전등사 종탑이 병풍처럼 걸려 있답니다.

 

 

 

 

대한성공회 강화성당

강화도는 최근 강화읍 본거지에서 도보여행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한옥교회로 1900년에 왕궁을 위해 창건되었다고 합니다. 중층의 헛간 위에 엔틱한 나무와 십자가로 장식된 교회 내부가 인상적입니다

 

 

 고찰 전등사

고구려 아도화상이 창건한 전등사는 조선왕조실록을 모시고 지켰던 사찰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백년을 버티는 느티나무와 대웅보전 지붕을 받치고 있는 나부상은 전등사에서 흥미로운 곳입니다.

 

 

도솔미술관 도자기 기념품

봄 햇살이 좋은 날에는 테라스와 테라스에서 차를 마시며 박물관 뒤편이나 누마루에서 강화 들판을 바라보며 차 향을 즐길 수 있습니다. 찻집의 연인으로 사랑받는 고양이 레오와 강아지 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박물관에서는 예술가들이 만든 기념품도 판매합니다.

 

사진출처: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