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 45% 가는 핫한 연말 여행지는 어디?

 직장인들 45% 가는 핫한 연말 여행지는 어디?

직장인들에게 남은 평균 연차는 6.5일이라고 합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시를 맞이해서 국내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일부 설문 조사 결과에서 대략 1박 2일에서 2박 3일 정도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12월 말 주로 여행 계획

여행은 12월말에 대부분 몰려있는데요. 크리스마스가 포함되어 있는 주 또는 그 다음주에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주로 여행은 관광을 위주로하는 여행보다는 유명 호텔을 예약해서 놀러가는 호캉스가 주를 이룰 것으로 보았답니다. 호캉스를 즐기길 원한다는 답변인 50% 가 넘어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며 맛있는 음식을 먹고 온수가 나오는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길 원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네요.
그 이외에도 지역에 있는 관광 명소를 방문하거나 겨울 바다를 보러가는 여행을 즐기고 싶다는 답변도 많았답니다.

여행지는 동해안

주로 연말 여행지로 각광을 받는 곳은 강원도 강릉 지역과 속초 지역이 가장 많았고 그 뒤를 이어서 제주도로 놀러갈 계획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30% 가량되었답니다.
오히려 이번 연말에 놀러가지 않겠다는 사람은 약 30% 가량으로 코로나 사태 확산세로 사람들이 몰려 있는 곳에 여행을 가는 것을 꺼려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였답니다. 하지만 코로나로 연차 사용을 하지 못했던 직장인들이 연말을 맞이해서 여행 계획을 많이 잡고 있는 상황은 맞는것 같네요.

직장인에게 연차란?

직장인에게 연차란 무엇일까요? 평일에도 쉴수 있는 휴일? 아니면 단하루이지만 늦잠을 잘수 있는 소중한 하루? 집안일이나 대소사가 발생했을때 급하게 사용할수 있는 하루의 여유 여기에 여름 휴가 겨울 휴가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게 직장인 연차 입니다.

연차 쓰기도 눈치가 보인다?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직장인들이 회사에서 본인의 연차를 쓰려면 눈치가 보였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 오래전이 아니죠. 직장에서 연차는 본인이 아프거나 집안에 대소사가 발생했을때 쓸수 있는 것이였습니다. 그렇기에 아무런 이유없이 연차를 쓰기 위해서는 몸이 아프거나 무슨 큰일 있다는 핑계를 대야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사태가 이러한 연차 쓰는 문화를 바꿔 버렸습니다. 더이상 연차를 쓰는 것에 눈치를 볼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업무에 지장이 없는 선에서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게 되었죠. 특히나 MZ 세대의 경우에는 더더욱 연차 사용에 거리낌이 없어졌습니다.
과연 신입사원때 사원일때 나도 저랬을까 라는 의문이 들정도로 MZ세대는 거리낌이 없는것 같습니다.

아무 이유 없이 연차를 썼을때

아무런 이유없이 회사를 안가는 하루가 생겼습니다. 직장인들은 이런 황금같은 시간을 어떻게 사용할까요. 어떤 일을 하며 하루를 보낼까요. 저같은 경우에는 밀린 은행일을 보거나 그동안 못만났던 사람들을 만나기도 합니다. 친구들과 브런치를 먹거나 아이들의 등하교를 돌보기도 합니다. 밀릴 빨래나 청소를 하는 경우도 있죠. 대부분 회사일로 그동안 미뤄왔던 일을 하며 보냅니다.
물론 일을 하는 것 마찬가지 이지만 연차를 사용하면 하루가 또 일주일이 너무나 여유로워 집니다. 이것이 바로 주 4일 근무의 미래의 모습일까 라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월급으로 먹고 살지 못해 투잡하는 직장인

회사에서 열정적을 일을 마치고 피로가 쌓여 있는 상태에서 다시 투잡을 한다? 솔직히 상상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직장일을 하는 것 만으로도 버거운대 또 하나의 직업을 갖는다 솔직히 정말 힘든 일임에 분명합니다. 그렇다면 왜 직장인들이 투잡 심지어 쓰리잡을 가지려 하는 걸까요?
 누구나 집에 가면 쉬고 싶거나 휴식을 취하고 싶은것이 당연하겠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고 또다른 생존을 위한 생활 전선에 뛰어들어야 하는 걸까요? 그것을 바로 생활비 부족에 있답니다.

N잡러의 등장

코로나 사태 확산과 비대면 산업의 성장 그리고 MZ 세대의 등장 그리고 집값은 오르는데 내 월급만 제자리인 현실에서 오는 자괴감 등등이 맞물려 결국은 투잡 전선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이제는 다양한 경로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는 N잡러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은 상황이랍니다. 과거와 같이 직장이 본업이고 새로이 부업을 하는 개념에서 더 나아가 두가지 직업을 가지는 개념으로 발전했답니다.

N잡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

이제는 경제적인 수익 효과가 크게 나타남에 따라서 MZ 세대에게 있어 N잡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답니다. 간단히 시작할수 있는 배달 부업을 나서는 직장인도 점차 늘고 있답니다. 이제는 내집을 마련하는 것 자체가 어려운 시기이며 평생 직장은 개념은 물건너 간지 오래되었답니다. 이제는 자기 계발을 하거나 생활에 경제적 보템이 되는 N잡을 찾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현실이랍니다.

도시속 국립세종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은 국내 최초의 도시속 수목원으로 경기 포천 국립수목원, 경북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이어 세 번째로 개장하는 국립수목원입니다. 총면적은 축구장 90개를 합친 면적인 65헥타르에 4계절 전시 온실을 포함해 20개 공간에서 2834종의 식물과 172만그루의 식물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국내 최초의 도시 수목원으로 고층 빌딩의 스카이라인과 울창한 나무가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매표소가 있는 비지터센터에서 사계꽃길을 따라가다 보면 세종수목원의 랜드마크인 사계전시실이 나옵니다. 최대 높이 32m, 연면적 9815㎡의 웅장한 건물은 바닥을 제외한 모든 벽과 천장이 유리로 마감된 거대한 유리꽃처럼 보입니다. 모티프는 온대 및 중부 지역의 실제 식물 자원을 나타내는 창포 꽃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지중해식 온실

사계절 전시 온실에서는 보기 드문 지중해와 열대 지방에 서식하는 다양한 식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스페인 알함브라 궁전에서 영감을 받은 지중해식 온실에는 소설 ‘어린왕자’에 나오는 바오밥 나무, 항아리를 연상시키는 물병용 케이바 나무, 파인애플을 연상시키는 카나리아 야자수, 이른바 울레미 소나무가 있습니다. 음식’. 227종의 1960년 식물이 많이 있습니다. 32m 높이의 전망대에서 지중해 온실과 수목원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장애인은 계단 옆에 있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전망대로 갈 수 있습니다.

 

맹그로브 등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나무는 탄소흡수율이 높아 지구온난화 방지에 없어서는 안 될 나무가 많으며, 학자 알스토니아는 칠판과 연필을 만드는 데 쓰이기도 합니다. 열대 온실 안에는 5.5m 높이의 오솔길이 있어 마치 판자길처럼 정글 속을 걷는 기분이 듭니다.

 

사진출처: 한국관광공사

 

 

향기가 넘치는 그곳 남해 섬이정원

 

 

남해군의 가장 큰 섬인 남해군은 예전에 ‘화전’이라 불렸답니다. 조선 중종 때 학자 김구는 남해로 유배되어 섬의 화려함과 풍채에 반해 ‘화전별곡’을 쓰기도 했습니다.. 남해군 남면에 있는 섬정원은 ‘섬 전체가 꽃밭’이라는 남해의 옛 이름과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꽃밭과 돌담으로 꾸민 정원은 남해를 바라보며 조용히 정원으로 들어섰습니다.

 

 

 

 

물소리정원과 다랑이꽃길

서미정원에는 다랑논과 논을 받치고 있는 돌담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곳곳에 작은 연못과 분수를 만들고 의자를 설치하고 정원 사이에 나무를 심어 벽과 그늘을 만들었습니다. 물가에서 소심하게 노출된 남해는 여수 향일암의 머나먼 바위를 포착할수있습니다. 다랑의 높고 낮은 논에는 각각의 개성을 지닌 9개의 작은 정원이 있습니다. 물소리정원과 순은정원을 잇는 다랑이꽃길은 정원의 특성을 지닌 공간입니다.

 

 

 

 

하늘연못정원

가장 인기 있는 장소는 하늘연못 정원입니다. 하늘 연못 정원은 서미의 정원을 남해의 사진 촬영지로 유명하게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직사각형의 연못은 배경으로 남해와 시각적으로 연결되는 구조랍니다. 연못 끝에서는 정원, 연못, 바다, 하늘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연못 주변의 라벤더와 데이지가 분위기를 더합니다.

 

모네의 정원

모네의 정원과 숨바꼭질 정원은 유럽의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차 대표의 꿈은 모네의 정원을 본뜬 연못과 다리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숨바꼭질 정원에는 나무 벽, 꽃, 분수가 늘어서 있었습니다. 언뜻 보기에 놀이터처럼 보이는 이곳은 꽃 색깔이 정원의 차가움과 따뜻함을 대비됩니다. 발굴지에서 연못과 정원, 고동산이 한 눈에 보이는 선큰정원은 독일식 정원에서 영감을 얻었답니다.

 

사진출처: 한국관광공사

 

 

성주 가야산야생화식물원

 

 

 

 

 야외 전시장

야외전시관은 300여 종의 나무와 야생화 5개 테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야생화학습원, 관목원, 국화정원, 숙근초원, 가야산야생식물원이 웅대한 가야산을 배경으로 흩어져 있습니다. 나무와 황토로 만든 발판으로 배리어프리 나눔길을 조성하여 누구나 산책하듯 둘러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만물상 모형

해안가에서 야외 전시장으로 가는 비행장 건너편에는 옥상 전망대가 있습니다. 식물원 뒤로 웅대한 가야산 능선이 보이고 날씨가 좋은 날에는 대구 시내도 보입니다. . 가야산은 경북 성주군과 경남 합천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코끼리바위, 돌고래바위, 두꺼비바위 등 다양한 암석이 10,000가지의 다른 모양을 형성하고 있다는 사실에서 이름이 유래되었습니다. 금강산 만물상과 같다고 합니다.

 

 

 

가야산은 백합, 백리향, 소나무 등 야생화가 많이 자생하는 곳입닌다. 희귀 식물도 많이 있습니다. 가야산야생화식물원은 가야산을 비롯한 우리 땅에 자생하는 야생화와 나무를 심는 전문 식물원입니다. 가야산국립공원 백운돈 방문자센터 지하 550m 높이에 2006년 문을 열었다. 실내외 전시장과 온실에는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되어 있어 산책과 휴식을 원하는 관광객과 가야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합니다.

 

 

 

가야산야생화원

초목이 빽빽하여 거의 눈에 띄지 않으며 그 중 60% 이상이 여름에 개화합니다.  여름에 흔히 피는 꽃으로는 창포, 국화, 비비추, 카네이션, 금강국화, 엉겅퀴 등이 있습니다. 가야산야생화식물원에 가면 계절마다 피고 지는 야생화를 보고, 즐기고, 배울 수 있는 곳이랍니다.. 산에 오르지 않아도 여러 꽃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재미가 있습니다.

 야생화의 디지털 이미지 ‘화우동산’

식물원에 들어서면 먼저 전시장이 보이고, 이어서 야외전시원, 전망대, 온실이 보입니다. 전시실에서는 야생화의 생존법, 12개월 동안의 식물의 역사, 후지산의 사계절. 또한 사용하기 쉬운 확장 리얼리티 콘텐츠 ‘화우동산’과 ‘시작의 땅’도 흥미롭습니다.

 성주 경산리 외곽의 숲

성주 중앙에는 여름꽃이 피는 숲이 있다. 성주시 경산리(천연기념물 제403호)는 수령 300~500년의 버드나무 50여 그루가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는 숲입니다. 조선시대 성주읍성 서문 밖에 조성된 인공림으로 원래 밤나무숲이었습니다.

 성주 한개마을

성주 한개마을과 세종의 태실은 성주 북부를 대표하는 명소입니다.세종 때 진주의 양치기를 지낸 이우가 창건한 후손들이 대대로 살았던 곳입니다대산동 교리댁, 대산동 한주종택, 성주 응와종택, 성주 극과고택 등 8가옥이 문화재로, 성주 첨경재가 문화재로 지정 보호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한국관광공사

 

 

산책하기 좋은 고성 그레이스정원

 

 

 

 

이곳을 방문하면 깨끗하고 신선한 공기가 처음 맞이해 줍니다. 심호흡을 하고 주위를 둘러보니 곳곳에 수국꽃이 피어 있습니다. 여기는 수국, 저기는 수국… 경남 고성군 상리면 푸른숲길을 따라 수국이 만발한 비밀의 꽃밭이 있습니다. 그레이스 가든은 산골짜기의 숲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힐링 공간입니다.

 

 

 

 

 

유럽의 정원을 연상케 하는 숲속의 커피

숲속의 카페에 앉아 흐르는 물소리와 새소리에 마음을 놓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에너지가 스며들고 몇 년 동안 쌓인 마음의 무게가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푸른 잔디 위에 세심하게 배치된 테이블은 마치 유럽 정원에 온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이곳에서 시간을 보내며 향기로운 커피 한 잔을 즐기십시오.

 

 

 

 

 

여름 꽃구경의 대명사 수국

그레이스 가든은 오픈한지 1년밖에 안됐지만 고성의 핫플레이스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국이 만개하는 6월부터 7월까지는 평일에도 사람들로 붐빕니다. 정원이 너무 커서 방문객이 몰려도 크게불편하지 않습니다. 숲속 길을 따라 걸으며 그림 같은 사진을 찍고 여름에는 꽃을 바라보며 여유를 즐겨보세요.

 

 

 

 

 

메타세콰이어 길

메타세콰이어 길을 따라 줄지어 피어 있는 수국 꽃, 길 끝에 깜짝 등장하는 수국 꽃밭 등 정원 곳곳에서 수국을 볼 수 있다. 현재 300,000개 이상의 수국이 자랍니다. 작고 단순한 수국이지만 우아하고 우아합니다.

그레이스 가든에서는 다양한 수국 품종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수국 등 자생종이 많이 피여있습니다. 크고 화려한 꽃을 피우는 서양수국에 비해 작고 소박하지만 우아하고 품위가 있습니다

 

 

 

그레이스 가든

푸른 숲으로 둘러싸인 약 53만㎡의 정원과 수많은 꽃과 나무가 건강한 휴식을 선사합니다. 누구나 걷고 쉴 수 있는 민간 정원이랍니다.

 

 

 

 

문수암 한려수도

무의산 정상 아래에 세워진 문수암은 남해의 보리암, 여수의 향일암과 함께 남해안의 3대 제사 중 하나로 꼽힙니다. 산기슭의 구불구불한 길을 오르면 문수암 바로 아래에 도착해보면 해발 약 550m의 산꼭대기 절벽으로 암자가 들어섰고, 이를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기묘한 절벽이 신비로움을 더합니다. 무엇보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조망이 일품입니다.사진출처: 한국관광공사

스트레스 받는 직장인을 위로해 준다는 것

 스트레스 받는 직장인을 위로해 준다는 것

사람이라면 누구나 스트레스를 받을수 밖에 없습니다. 저역시 회사 생활 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로 다가오게 됩니다. 돈을 주는데 스트레스까지 받지 않는다면 그게 더 이상하겠죠. 직장인들중에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그냥 받아들이거나 아니면 스트레스 받은 걸 그대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장인의 스트레스 원인은

보통 직장생활 하면서 스트레스 받는 경우는 대부분 인간관계에서 오게 됩니다. 동료들간에 갈등, 직장상사가 주는 스트레스 그리고 일이 과중하게 주어지면서 오는 압박등 다양한 원인이 있을수 있습니다. 일 하나하나는 별게 아닐수 있지만 그것들이 쌓이면 엄청난 스트레스로 다가올수 있을 것입니다.

스트레스가 쌓이면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면 자연스럽게 밤에 잠을 푹 이루기가 쉽지 않습니다. 잠을 잔다는 것 자체가 곤욕이 될수도 있답니다. 잠을 푹 자지 못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일과시간에 업무에 집중도가 떨어질수 밖에 없습니다. 작은 문제점이나 인간관계에서 오는 압박감이 이로 말할수 없을 정도가 될수 있습니다.
이때 중요한 부분이 바로 자기 관리입니다. 자기 관리를 잘 못하게 된다면 심할 경우 번아웃 상태가 올수 있습니다. 저는 그 상태까지는 가지 않았지만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운동을 하거나 다양한 취미생활을 통해서 긴장감을 해소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퇴사를 고민하다.

번아웃 상태가 지속되면 아무래도 몸이나 정신이 나가버리게 됩니다. 저역시 그런분들 몇분 뵌적이있었죠. 모든일에 의욕이 없어지고 말도 제대로 할수 없을 정도가 되는 경우가 많았죠. 결국 그분들은 몇년 아니면 몇개월을 버티지 못하고 퇴사를 할수 밖에 없더군요. 스트레스까 쌓인다면 직장인 스스로에게 위로가 될것을 찾아보는게 어떨까요?

적성에 맞는 일을 어떻게 찾아야 할까요?

 적성에 맞는 일을 어떻게 찾아야 할까요?

 직장에 다니고 있지만 방황하고 있지 않으세요. 일을 하고 있지만 적성에 맞지 않아 괴롭거나 힘들지는 않으시나요? 저같은 경우에도 첫 직장에서 Site 곳곳을 돌아다니는 일을 하느라 적성에 맞지 않아 힘들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적성에 맞지 않던 첫 직장

아침부터 하루종일 회사에 나와서 바로 국내 출장….. 오랫동안 대기 하다가 간단한 수리 업무를 하고 다시 대기 저녁 시간이 다되서야 회사로 복귀하고 다시 남은 일을 처리하고나면 11시가 다되는 말도안되게 빡센 업무가 이어졌답니다. 과연 이렇게 회사일을 하는게 맞나 고민에 고민을 했었죠.

지금은 두번째 직장에서 만족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11시 12시까지 하는 업무는 사라졌고 딴 내 업무만 하면 되는 사무실 일이라 꽤 만족하며 다니고 있답니다. 이렇듯이 본인에게 적합한 일을 따로 있는것 같습니다. 하루에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야하는 직장 그리고 일 이것이 본인 적성에 맞지 않는다면 이직을 심각하게 고민해 봐야 하는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마다 다른 성향으로 외근직으로 바깥에서 일을 주로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사람들을 대면해서 업무를 봐야 하는 대면직 일을 주로하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오히려 사람과는 만날 일이 없고 그져 기계와 친구가 되어 함께 일을 해야 하는 직업도 있을 겁니다. 사람마다 각자의 성향에 무조건 맞출수는 없겠지만 하루 이틀만에 끝내야 하는 직업이 아닌 이상은 본인의 성향에 맞는 직업을 갖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오랜 기간 큰 스트레스 없이 다닐수 있겠죠.

나도 성공한 직장인이고 싶다.

직장생활을 처음 시작했을때에는 직장에서 빠른 승진을 통해서 성공한 직장인이 되고 싶었다. 대리라는 직함은 높아 보였고 과장은 눈에 보이지 않았으며 부장님은 쳐다 볼수 없는 존재 였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나이를 먹어가면서 차츰차츰 연차도 쌓이고 현실을 알아버렸다. 과장 부장 차장 역시 다 같은 직장인이고 월급쟁이일 뿐이다. 성공이란건 연차가 쌓이면서 자연스럽게 되는 승진이 아니라 월급을 최대한으로 활용해 자본주의의 꽃 부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져야할 가장이 되면서 더더욱 직장은 생존의 장이 되고 말았다 스스로 성공이라는 것을 직장에서 짤리지 않고 버티면서 살아남는 것 몇년이라도 퇴직을 늦추는게 진정한 승리 인걸 알게 되었다. 아니면 큰돈을 벌어 당당하게 직장을 그만두는것이 어찌보면 진정한 위너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다.

성공한 직장인이 되고 싶었다.

직장인 성공

 

하지만 아무리 회사일을 열심히 하더라도 나에게 떨어지는건 매달 나오는 월급 뿐이였다. 아무리 좋은 실적을 쌓더라도 그 노력의 결실은 결국 회사가 가져갔다. 나에게는 작은 금일봉 정도주어지는게 다였다. 성공하고 싶었다 하지만 임원은 엉감생심 꿈도 꿀수 없는 높은 자리였고 임원역시 계약직 파리 목숨에 불과 했다. 
성공한 직장인이 되고 싶었다. 하지만 성공은 그리 쉽지 않았다. 그나마 월급쟁이 중에 성공한 사람은 꾸준히 재태크를 통해서 내집 마련한 누군가일꺼라 생각이 든다. 요즘과 같이 집값이 천정부지로 오르는 시기에는 일을 열심히 하는 것보다 재태크를 열심히 하는게 진정 승리자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