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아리랑시장과 영월서부시장

 

 

 

 

정선아리랑 시장에서는 코에 속을 채운 삶은 메밀국수. 막국수와 달리 면은 상당히 굵습니다.. 시장의 즐거움 중 하나는 음식입니다. 추위를 이기기 위해 빨리 국수 한 그릇을 먹든, 허기를 달래기 위해 갓 튀긴 도넛을 한 입 베어 물면 천국과 같은 느낌을 받게 됩니다.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삶의 느낌입니다. 강원도의 재래시장은 음식의 재료가 지역의 삶입니다.

 

정선아리랑시장

 

 

 

 

영월서부시장 메밀전병

영월 서부시장은 영월서부아침시장, 서부공설시장, 영월종합상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959년에 정식으로 허가를 받았으니 60년이 넘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영월의 재래시장이지만 여행자에게는 ‘메밀전병의 성지’입니다. 전병메밀집은 영월서부아침시장에 있습니다. 농부들은 아침에 농산물을 팔고 집으로 돌아가서 아침 시장이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영월서부시장

영월서부시장 맛집

 

 

 

 

다양한 전을 맛볼 수 있는 정선아리랑시장

메밀전병의 고소한 향이 코끝을 간지럽힙니다. 골목이 갈라져도 한 집에서 꼼등치기, 곤드레밥, 올챙이 국수를 팔고 있습니다 시장 음식의 진정한 가치를 맛볼 수 있습니다. 옥수수로 만든 올챙이 국수의 모양이 흥미롭습니다. 정선아리랑시장에서 먹는 재료는 국산입니다. 강원도에서는  메밀, 옥수수, 감자와 같은 구식 작물이 꾸준히 자라고 있습니다.

정선아리랑시장 골목 안쪽에 위치한 “청가랑몰”

 정선아리랑시장 골목 안에는 “청아랑몰”이 있습니다. 젊음과 아리랑의 합성어. 3층짜리 컨테이너 건물로 1층은 푸드코트, 2층은 악세서리 매장과 공방, 3층은 펍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김밥, 떡볶이 등의 안주부터 마카롱, 과일주, 수제맥주까지 작지만 알찹니다

 

영월서부시장 맛집

 

 

 

해질녘 동강사진미술관

영월에 가면 동강사진미술관을 꼭 가봐야 합니다.. 2005년 개관한 미술관이지만 2001년 사진촌 선포로 시작된 영월 사진의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상설전시실과 특별전시실에는 국내 대표 사진작가들의 작품과 수상작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동강국제사진제. 외부 회랑은 추운 겨울에도 걸으며 작품을 감상할 가치가 있습니다.

 

영월서부시장 맛집

영월 서부시장

 

정선아리랑시장이 강원도시장 푸드투어의 대표라면 영월 서부시장은 떠오르는 강자입니다. 한때 영월은 박물관의 관광지이자 영화 <라디오스타>의 촬영지로 불렸다. 요즘 영월서부시장이 대세다. 라디오스타〉 감성이 녹아든 소도시 시장은 ‘음식 먹기’에 특화돼 찾는 이들이 크게 늘었습니다.

아리힐스-스카이워크

정선의 자연을 보고 싶다면 아리힐스-스카이워크가 좋다. 583m의 병방치전망대에는 방방이재라고도 불리는 11m 길이의 U자형 산책로가 설치되었습니다. 강화유리 바닥 아래 아찔한 절벽과 한반도의 지형과 합류하는 동강이 눈앞에 압도합니다

 

영월서부시장 맥주

 

영월서부시장

 

 

정선아리랑시장 먹거리 골목

정선아리랑시장은 1999년 정선5일시장 관광열차가 개통하면서 오늘날 유명해졌습니다. . 정선아리랑시장 동문과 서문으로 어떻게 들어가든 ‘메밀전’, ‘곤드리전’, ‘콧물전’ 등 먹거리 골목이 우리를 반깁니다

 

사진출처: 한국관광 공사

 

 

맛있는 녀석들 조작 논란 … 실상은 바로

 

 

 

맛잇는 녀석들이 조작 방송이라는 소문에 진상을 말씀 드리면, 한번은 맛있는 녀석들이 생산 조림집에 갔었다고 합니다. 촬영당시 사장님은 방송은 조작이 많이 들어간 것 같다고 합니다.

 

실제 김준현은 촬영일 끝나자마자 공기밥을 세그릇이나 더 먹었다고 합니다. 실제 방송에는 적게 먹는 것으로 촬영되었다고 하네요.

 

 

 

세명다 소식하는 척 맛있는 녀석들에서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고 그 집을 찾아갔다고 합니다. 실제로 방송에서 세사람이 실제로 맛있다고 말한적은 없었다고 합니다. 그냥 잘 먹은 것인뿐이였다고 하네요. 생각해 보니 맞는 이야기 더라고요. 한번도 맛있다는 얘기를 하지 않았고 그저 잘먹었을 뿐이더라도고요.

 

밑반찬도, NG 난 이후에도 안먹은척 밥공기 역시 안먹은척 수정해 놓았다고 합니다. 대단한 세분인것 같네요.

 

 

 

30대 들어서면서 친구가 없어지는 이유

친구가 점점 없어지네요. 원래도 인맥이 넓은 편이 아닌데

 

그나마 연락하던 친구들도 점점 멀어지고 있네요.

딱히 이유가 있는 건 아니고 친해진 친구들 … 지역 모임, 아니면 취미 모임등으로 친해진 사람들 이제는 딱히 그 지역에 갈일도 사라지고 모임에 참석하지도 않고 나 살기가 바짜져서 그런지 몰라도 굳이 볼일이 사라져 버리고 있네요.

먹고 살기 바쁘다보니 굳이 연락할 필요 없는 인맥은 내가 나서서 적극적으로 연락하거나 인연을 유지하지 않고 있습니다.

 

 

30대가 넘어서니 이제는 연락할 사람 남는 사람이 별로 없네요.

이제 남는건 가족 그리고 가끔 연락하는 몇몇 친구들 뿐이네요.

다들 인맥 관리는 잘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알콜솜으로 피부을 문지르면 안되요.

가끔 알콜솜으로 피부를 닦는 분들을 종종 볼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알콜솜에는 이소프로필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는데요. 알콜솜으로 피부를 문지르게 되면 박테리아의 DNA 피부를 용해 시켜 버리게 됩니다.

 

 

알콜솜을 사용하여 피부를 문지르는 것을 피부세포도 함께 죽이기 때문에 죽은 세포가 모공을 막아 버릴수 있습니다. 알콜로 피부를 문지르는 것 자체가 새로운 문제를 만들어 내는 셈이죠.

 

 

알코올 면봉으로 배꼽, 겨드랑이, 귀뒤를 닦아서 몸을 청결히 한다는 이야기가 인터넷이 올라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전자제품 등 생활용품 청소나 주사 전 피부 소독에 많이 사용하는 알코올 면봉을 호기심에 한두 번 정도 사용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1회용으로는 적합하지 않다고 설명합니다.

알코올 면봉을 사용하여 피부를 닦아낸다면 오히려피부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우선 알코올 패드가 상쾌함을 주지만, 알코올이 증발해 피부를 건조시키게 됩니다. 특히 아토피 피부염, 건선, 습진 등 피부질환이 있는 사람은 피부의 지질층이 이미 무너져 있기 때문에 절대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알코올 면봉을 계속 사용하면 지질막이 파괴되어 피부 보호 기능이 저하되어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직장인 휴식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직장인 휴식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휴식이란 무슨 뜻일까요? 말그대로 그동안 일상처럼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잠깐 쉬는 것을 말합니다. 말그대로 쉼이죠. 하지만 현실적으로 평범한 직장인이 자신이 하고 있던 일을 벗어 던지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럼 조금 양보해서 본인이 하고 있던 일을 조금 줄이면서 쉼을 추구할수는 있을까요? 일로부터 탈출이 불가능한 직장인 혹은 일에서 탈출하고 싶어하지 않는 직장인들이 어떻게 휴식을 누릴수 있을까요?

새로운 일의 개념을 추구하다

기업들의 출장 문화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출장을 가서 본인이 원한다면 출장지에서 2~3일 많으면 일주일 동안의 휴가를 즐길수 있습니다. 말그래도 워케이션입니다. 출장자는 비행기표 값을 줄이면서 이동 시간 역시 세이브 할수 있는 일석 이조의 효과를 볼수 있는 셈이죠.

여기에 더불어 가족과 함께 가능 출장도 생겨났습니다. 말그대로 출장을 갈때 가족을 함께 데리고 가는 것이지요. 본인은 업무시간 중에는 일에 집중하고 가족들은 여행을 즐기면서 저녁시간을 함께 할수 있는 셈이죠.

마이크로 휴식을 추구한다. 

말그대로 10분 ~ 20분의 여유시간을 즐기는 것입니다. 담배를 피는 사람은 흡연을 하면서 휴식을 취하기도 하고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은 점심식사후에 꿀같은 낮잠을 취할수도 있을 것입니다. 아니면 점심시간 산책을 통해서 잠시 바람을 쐬는 여유를 즐길수도 있을것입니다.

좀더 여가에 집중하다

여기에 여가시간에 좀더 집중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말그대로 여가 시간을 지금보다 더욱 유익하게 보내는 것이죠 본인의 취미 생활을 하거나 글쓰기에 몰입하거나 아니면 운동을 하는 등의 여가시간을 알차게 보내는 것 만으로도 찐한 휴식을 즐기는 셈이 됩니다.

내가 안정된 직장을 포기하고 스타트업에 도전한 이유

일년전에 본인의 주위 사람들 대부분 아니 100% 스타트업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것에 대해서 불가능한 것에 도전하는 것이라 답변했습니다. 어찌 보면 무모한 도전에 가깝다고 생각이 들정도 였으니까요. 단순히 PPT 파일 하나를 들고 스타트업에 도전했고 정부 지원금을 받아 창업을 시작하게 되었네요.
어느때 부터인가 만나는 사람들이 바뀌면서 삶의 태도도 바뀌게 되었습니다. 만나는 사람이 바뀌어서 그런지 무언가 정확히 바뀌었는지 대답하기는 쉽지 않지만 생각하는 것도 바뀌었고 생활 패턴도 변화하게되었습니다.

안정적인 직장을 포기하다

40대 중반 안정적인 직장을 포기하고 스타트업 말그대로 아무것도 없는 곳에 내던져진 나는 왜 이런 결정을 했을까 후회 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 과연 왜… 안정적인 곳에서 매달 월급이 따박따박 나오는 내가 일을 하거나 일을 느슨히 하더라도 월급은 어김없이 나왔고 생활은 안정되어 갔던 그길을 포기했을까 지금은 솔직히 후회 스럽기도 합니다.

내사업을 해보고 싶다

무모한 도전이였습니다. 내사업을 한번해볼까 라는 단순한 아니 짧은 생각을 실행에 옮기고 나니 현실이 보였습니다. 매달 나오던 내 생활비 월급은 사라졌고 매일매일이 도전의 연속이였으며 스스로는 매달 월급이 아니라 회사의 생존을 고민해야 하는 쳐지가 되었습니다. 쉽지 않았습니다. 후회 스러웠고요.

스타트업 그래도 할만한 이유는?

스타트업 그래도 할만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내것 온전히 내사업이기 때문 아닐까요? 실패를 해도 성공을 해서 대박을 쳐도 모든게 나로 인해서 돌아가게 됩니다. 스스로가 노력하면 그 노력의 결실을 온전히 본인이 가져갈수 있는 구조이죠. 힘이 들지만 그래도 할만한 이유가 이것이지요.
여기에 같이하는 직원들 그리고 매일 매일 새로운일이 스스로를 흥분 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그리고 새로운 일을 누가 시키지 않았지만 밤새 고민하고 또 이루어 내는 것 자체가 즐겁고 신나는 일이였습니다. 물론 대부분 힘들고 괴로운 일이 많았지만 그래도 일은 언제나 탈출구나 성공의 끈이 이어져 있었습니다.

솔직히 이런 사람 있나요? 내가 닮고 싶은 직장 상사의 모습

우리는 회사에서 평균 8시간 이상의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어찌보면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죠. 여기에 일과 시간에 함께 모여 점심을 먹고, 야근을 하면 저녁까지 같이 밥을 먹게 된됩니다.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가끔은 직장 상사 눈치를 보면서 퇴근시간을 고민하기도 합니다. 마찬가지로 가족보다 상사와 더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직장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직장상사와의 관계

그렇기 때문에 직장상사와의 관계가 나쁘다면 정말 커다란 스트레스에 빠지게 될겁니다. 상사가 그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화를 내고 때로는 불안해하는 것을 피할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요? 배울 점이 많고 존경할 만한 리더를 뽑을 수 있다면 기꺼이 일하는게 좋을까요. 하지만 우리는학교 친구들과 달리 리더로서의 직업 생활에서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일할 때를 결정하고, 어떻게 일할지 결정하고, 일의 결과를 평가하는 상사만 있을 뿐입니다.. 또한 기회가 있을 때 직장에서 상사와 이야기를 나누곤 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잘못된 직장상사의 케이스

직장상사는 보통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 보다는 남의 탓을 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부하 직원의 탓으로 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유형의 리더는 중요한 약속을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고 과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자신의 업무 결과에만 관심을 갖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이러한 리더를 만난다면 좋은 결과를 얻기 상당히 어려지게 됩니다.  그러나 직장상사가 본인의 이미지나 업무 수행을 왜곡할수 있으므로 항상 본인의 의견을 말하지 않는게 좋지만은 않습니다.  그러한 경우에 대비해서 가능한 문서를 작성한 정확한 날짜와 작업 설명을 남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또 남들 앞에서 부당한 비난을 받을 때는 사용하여 함께 잘못한 것을 알리고 문제가 상사에게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존경받는 직장상사

보통 존경을 받는 직장상사의 경우에는 권위적인 모습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보통 권위적인 직장상사의 경우에는 자기의 힘을 휘둘러 다른 사람 위에 군림하려 하지만 그렇게 한다면 리더쉽이 발휘되기 어렵습니다. 억지 복종이 강요될 뿐이죠. 진정한 권위는 부하직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존경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직장에서 물론 권위적이지 않은 직장상사를 찾기 상당히 어렵습니다. 대부분이 권위적이거나 오히려 그렇지 않은 척하는 경우가 많죠. 본인이 직장상사라고 회식자리에서 상석에 앉기를 원하거나 은근히 상사 대접을 받기를 기대하는 그런 속내를 보이지 않는 경우 거기에 부하 직원의 입장을 배려하고 문제점을 질책하기 보다는 의견을 존중해 주는 진정한 리더가 진짜 존경받는 직장 상사 아닐까요.

아자! 직장인, 이 악물고 창업 성공하자

최근 코로나 사태가 지속되면서 실제로 스타트업 시장이 위축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실제 창업에 관심있다 라고 응답한 응답자의 70%는 향후 스타트업에 도전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창업을 하고 싶은 가장 큰 이유로는 실제로평생 일할 수 있고 퇴직 걱정 없이 일할 수 있기 때문(24.5%)이 가장 많았습니다. 그만큼 현재의 직장이 불안정하다는 반증이겠죠. 다음으로는 일하는 것보다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을 것 같아서(24%)라도 답변했습니다. 대부분인 불안한 현재의 직장과 더 많은 돈에 대한 욕구가 창업 시장에 도전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실제 창업을 실현하려면

직장인이 회사를 떠나 사업을 시작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정말 많은 준비와 철저한 계획이 필요 합니다. 최소한의 생활비는 안정적으로 나올 수 있는 여러 파이프라인이 있어야 하고 철저한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워야 놔야 합니다. 그렇게 철저하게 준비하더라도 실제 창업에 성공하는 비율보다 실패하는 비율이 높습니다.

실제 사업 채널을 다각화하고 안정적인 위치를 확보한 후에는 현재 다니는 회사를 그만 두어야 합니다.  회사에서 나오는 월급이 있고 부업이 몇 개 더 있다면 훨씬 더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겠죠? 물론 현실에서 사업을 하면서 다양한 파이프라인은  운영하는 것은 어렵지만, 준비 없이 퇴사한 후 겪게 되는 현실보다는 덜 힘들 것입니다.

 안정적인 파이프 라인을 만들어라

실제로 직장을 그만두고 사업을 시작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스티브 워즈니악을 비롯한 대부분의 스타트업 회사의 전설적인 창업자는 스타트업이 가장 성공한 기업으로 거듭날 때까지 안정적인 직장에서 계속 일했습니다. 만일 직장을 그만두고 창업를 시작했고 그것이 바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면 매우 운이 좋았다고 밖에 말할수 없습니다. 그만큼 창업에 성공하기는 하늘에 별따기와 같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실제 창업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유는?

많은 직원들이 창업에 어려움을 느끼고 실패하는 주된 이유는 실제 창업에 대한 경험과 교육의 부족입니다. 몇 년, 몇 십 년동안 회사내에서 부품처럼일하는 사람이 바로 창업에 성공할수 있을까요. 직장을 그만두고 실패할것이다 라는 마음으로 사업을 시작하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실패 가능성을 줄이는 가장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은 회사에 다니면서 차근차근 창업을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갈갈이 이승환, 개그맨 성공 → 40억 사업부도 → 매출 250억 CEO → 사기 30억

잘 나가는 개그맨, 출연료만 수백에서 수천까지 찍기도 하고 광고 촬영 시 수억은 기본적으로 받게 됩니다. 이렇게 돈 걱정이 없을 것 같은 유명 연예인 역시 사업을 고민하고 실제로 사업을 하기 위해서 도전하기도 하는데요. 과연 그들이 사업을 시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답변은 간단하다고 합니다.

연예인이라는 직업 자체가 불안한 직업으로 안정적인 수익원이 아무래도 절실하기 때문입니다. 인기라는 게 언제든지 사그라들 수 있는 것이기에 수입이 있을 때 다른 곳으로 눈을 돌려 안정적인 수익원을 창출해야 한다고 합니다.

 

개그맨 이승환은 2000년대 초반에 갈갈이 패밀리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는 1997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하여 1999년에 갈갈이 패밀리를 함께 하면서 전성기를 누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이승환은 큰 인기를 바탕으로 다양한 행사를 뛰었다고 합니다. 매일 행사에 CF까지 찍으면서 수십억 원을 벌어들였다고 합니다

더 이상 노후를 걱정할 필요가 없어진 셈이죠. 하지만 그는 늘 불안했다고 합니다. 물론 인기를 끌고는 있지만 언제는 이러한 인기는 사그라들 수밖에 없고 그전에 안정적인 수입원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답니다.

 

이러한 불안감이 그를 준비 안된 상태로 사업에 뛰어들게 합니다. 그가 처음으로 시작한 사업은 바로 셋톱 박스 판매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영어, 율동, 애니메이션 콘텐츠가 포함되어 있는 셋톱 박스를 판매하는 사업이었습니다. 사업을 시작한 해는 2003년 투자비용은 10억 원 이상이 들어갔고 셋톱 박스는 잘 팔리기 시작하면서 한 달 매출 3억 원 이상 찍기도 했답니다.

 

하지만 이미 투자금은 본인이 벌어놓은 30억 원에 지인으로부터 받은 투자금 10억 해서 40억 원이 모두 사용된 상태였다고 합니다. 결국 자금 부족으로 사업은 부도가 났다고 합니다. 피 같은 40억 원이 모두 사라져 버린 셈이죠. 이런 엄청난 실패에 그는 한강 대교로 가서 포기하려 하기도 했답니다.

 

하지만 그에게 도움을 준건 또다른 지인이었다고 합니다. 사업 실패 이후 한 명의 지인이 음식사업을 한번 해보자고 제안했습니다. 그 지인이 추천해준 사업은 다름 아닌 삼겹살, 이승환은 전국에 있는 삼겹살집을 모두 다니면서 노하우를 터득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수십곳의 삼겹살집의 장점을 모두 모아서 와인 숙성, 칼집을 낸 삼겹살 그리고 저렴한 중저가 정책으로 사업을 시작합니다. 이러한 그의 노력으로 2005년 1호점을 시작으로 매출 250억 원에 가맹점만 무려 300여 개 까지 늘어났다고 합니다. 여기까지만 했다면 성공한 사업가로 남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승환은 새로운 사업에 뛰어듭니다. 바로, 건설 시행업에 도전했고 여러 채의 건물 분양에 도전합니다. 아쉽게도 사기를 당하면서 그동안 벌어놓았던 돈을 모두 탕진하게 됩니다. 그 스스로 본인은 사업과는 맞지 않는 사람이라며 사업을 벌이는 것을 포기하기에 이릅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는다면 기회는 언젠가 오게 됩니다. 이승환은 중국에서 마스크팩 브랜드 론칭과 중국 내 한식 프랜차이즈를 열어 다시 한번 성공가도를 달리게 됩니다. 그가 두 번의 사업 실패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도전하는 그의 열정 때문이 아닐까요. 이상으로 개그맨 이승환의 성공 스토리를 말씀드렸습니다.

 

Power Press 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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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머스켓’ 개발한건 일본, 우리나라 수출 효자 상품 된 사연

우리나라가 보유하고 있는 식물 종자 자원의 규모가 일본을 넘어서 세계 5위가 된 지 무려 4년이 넘었다고 합니다. 그만큼 종자 전쟁에서 우리나라가 승리가 하고 있습니다. 이에 일본에서는 우리나라에 식물 종자 자원을 빼앗기는 것을 막겠다며 자국 식물 보호를 위한 종묘 법 개정에 나섰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수출 효자 샤인 머스켓

우리나라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해외 수출의 효자 상품이 된 샤인 머스캣, 샤인 머스캣은 껍질째 먹는 씨없는 청보도 형태로 일반 포도보다 당도가 4~5도 높고 그만큼 일반 포도보다 비싸지만 날게 돋친 듯이 팔린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포도계의 수출과 매출 효자 상품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샤인머스캣이 일본에서 개발된 상품이라면 믿으시겠나요? 이 샤인 머스캣은 1988년에 일본에 개발되었고 2006년에 품종 등록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2006년에 종자를 들여올 수 있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 본격적으로 유통은 2014년이 되어서야 가능했답니다. 현재는 우리나라의 이 샤인 머스캣이 전 세계 20여 개국에 팔리고 있으며 특히 중국에서는 한송이에 5~7만 원에 팔리는 명품으로 통한다고 합니다.

 

일본의 늦장 대응 문제

일본에서는 샤인 머스캣을 한국에 빼앗겼다고 말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실내 문제는 바로 일본 내 종묘 법 문제라고 합니다. 일본은 샤인 머스캣의 해외 품종 출원을 하지 않다가 등록 기한인 2012년을 넘기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로열티 권리를 잃게 되었다고 합니다.  일본의 품종등록을 한 지 6년이 지나면 해외 품종 등록이 안된다고 합니다. 일본은 샤인 머스캣을 개발하고도 6년 동안 한국 내 품종 등록을 하지 않는 바람에 한국 농업인은 일본에 로열티를 한 푼 안내도 되게 되었다고 합니다.

 

샤인 머스캣 판매 증가

이 상황에 우리나라는 샤인 머스캣의 국내 판매는 물론, 베트남, 중국 등의 해외 판매를 늘리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내 농가에서는 샤인 머스캣에 대한 로열티를 한 푼도 안 내고 있다고 합니다. 오히려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보관 기술을 활용해 품질을 높이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해 포도 수출액이 3100만 달러로 역대 최대액을 찍었다고 합니다.  지난해 베트남 샤인 머스켓 수출액은 814만 달러, 중국 내 샤인 머스켓 수출액도 767만 달러로 전년 대비 35%가량 증가했다고 합니다.

 

국내에서 꿀 고구마로 통하는 고구마 베니하루카 역시 동일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식물 자원수는 26만 개로 미국 인도, 중국, 러시아에 이은 세계 5위라고 합니다. 일본이 우리나라 바로 아래 6위였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