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산바람꽃 부안 가볼만한 곳 야생화 단지

 

복수초

 

 

 

2월 초순부터 겨울의 끝자락인 3월까지 산속에 몰래 핍니다. 어둡고 황량한 겨울 산에서 흰 꽃이 고개를 드는 모습이 장관입니다. 변산바람꽃의 발상지는 내변산 일대이며 그 중 청림마을은 비교적 찾기 쉽습니다

 

대숲 너머에 자리한 청련암

 

내소사 대웅보전

 

 

 

 소박한 내소사 대웅보전

내소사 대웅보전은 단청으로 덮이지 않아 소박하지만 안으로 들어서면 구덩이 지붕과 같은 색채와 포탄 후의 그림이 아름답습니다.

 

내소사 일주문을 지나면 펼쳐지는 전나무 숲길

 

내소사 전나무 숲길

복수초는 내소사를 지나 청년암으로 가는 길목에 무성하게 자라고 있다. 내소사 일주문을 지나면 전나무 사이로 길이 열립니다.  길이 600m의 가문비나무 숲길 끝에서 벚나무와 단풍나무 숲길을 계속 이어집니다.

 

풍경이 일품인 직소보 전망대

 

직소보 전망대

직소보 전망대에 오르면 탁 트인 전망이 펼쳐집니다. 관음봉을 비롯한 내변산의 봉우리들이 유역을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습니다. 산책로는 호숫가로 이어지며, 작은 언덕을 올라가 촬영을 하면 시원한 물소리와 함께 직소폭포를 볼 수 있습니다

청림마을에서 바라본 소뿔바위

마을에 들어서니 집들 위로 쇠혼바위봉이 우뚝 솟아 있었습니다. 청림마을은 내변산의 기암절벽을 품고 있는 마을입니다. 사람들이 자주 찾는 쇠국바위봉 등산로가 있습니다

 

변산 6대 사찰 중 하나인 실상사가 있던 부안 실상사지

 

 부안 실상사 터

변산바람꽃다리에서 넓은 숲길을 따라 10분 정도 걸으면 부안 실상사 터가 나옵니다. 햇살이 한눈에 들어오는 유명한 곳입니다. 실상사는 변산 6대 사찰 중 하나로 689년 초의사가 창건한 사찰입니다. 실상사지를 지나면 한적한 계곡을 따라 고요함을 깨는 맑은 물소리가 들립니다

 

내변산탐방지원센터 근처 변산바람꽃

 

 

 

청림마을 변산 바람꽃 야생화단지

이른 봄에 청림마을을 찾는 사람들은 대부분 변산바람꽃을 보기 위해 찾아옵니다 외벽에는 변산 할머니의 사진과 바람꽃이 걸려 있다. 할머니를 보고 싶지만 문이 닫혀 있습니다. 집 앞 보리밭이 푸릅니다. 보리밭 끝의 계곡은 변산바람 꽃의 발상지입니다

 

변산바람꽃

사진출처: 한국관광공사

 

 

해미읍성 서산 유기방가옥

 

벚꽃이 아름다운 개심사의 봄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운 동백, 매화, 벚꽃이 떠오른다. 최근에는 경관을 상품화한 조경농업이 주목을 받으며 대규모 유채꽃단지, 청보리밭, 매실농장이 인기 관광지로 떠오르고 봄의 색이 변하고 있습니다. 서산유기방은 한적한 한옥과 노란 수선화가 만발한 언덕이 그림처럼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천주교도를 매달아 고문했다는 회화나무

 

 

 

벚꽃이 아름다운 개삼사 분수

백제시대 사찰로 알려졌던 개심사는 푸른 벚꽃으로 유명합니다. 산속 깊은 곳에서 발견되며, 벚꽃은 저지대보다 훨씬 늦은 4월 하순에야 만개합니다. 탐나는 꽃과 함께 두 그루의 벚꽃도 피어 봄의 절정을 알립니다. 전용 산길을 조금 걷다보면 돌계단이 나오는데 각각의 모양새가 정성을 들인 듯 깔끔합니다.

 

내포 지역의 중심지였던 해미읍성

 

 

 

내포지역의 중심, 해미읍성

서산의 주요 관광지인 해미읍성과 개심성은 유기방집에서 차로 약 20분 거리에 있습니다.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문하여 눈길을 끌었던 서산 해미읍성은 천주교 성지로 알려져 있다. 1801년 신유박해, 1839년 기해박해, 1846년 병고박해, 1866년 병인박해로 수천 명의 천주교도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리모델링한 여미갤러리&카페

 

새롭게 단장한 여미갤러리 카페.

집이 있는 여미리엔에는 고려 석불과 250년 된 느티나무 등 곳곳에 볼거리가 많습니다. 최근 작가들은 ‘달빛예촌’이라는 이름으로 하나둘 자리를 잡고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며, 그 중심에 여미갤러리가 있습니다. 10년 넘게 방치되었던 방앗간을 리모델링하여 다양한 기획전시와 마을주민과 예술가들이 모이는 마을예술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비자나무

 

 

 

350년 가까이 된 자작나무

고택을 나와 오른쪽 언덕으로 올라가면 수령 약 350년된 비자나무가 있다. 기록에 따르면 1675년 제주도에서 옮겨 심었다고 합니다. 지금도 그 강인한 생명력을 자랑하듯 칼날 하나하나가 찬란하게 빛납니다. 높이는 20m, 둘레는 240cm가 넘는다. 제주에서 군락을 이루는 유일한 나무는 전라남도 백양산과 내장산에서 자생하는 나무들입니다.

 

대청에서 쉬는 여행자들

 

 간판이 있는 유미방의 집

수선화 언덕에서 수선화에 필적할 만한 삶의 사진을 찾았다면 버려진 집을 살펴보자. 20세기 초반에 지어진 고택은 서산 지역의 전통 양반 가옥의 디자인을 따릅니다. 정자 모양의 문에 여미헌(餘美軒)이라는 간판이 걸려 있는데, 이 지역은 운산면 여미리 일대에 속합니다.

 

 

 

매력을 더하는 토담

 

우아한 느낌의 수선화.

추사 김정희는 제주로 망명하면서 단숨에 수선화에 매료되었습니다. 그는 완당집에 이렇게 썼습니다. “수선화는 정말 세상에서 가장 멋진 광경입니다. 새해부터 2월 초까지 꽃이 피고 3월에 이르면 짙은 흰 구름이 산과 들과 해안선을 덮는 것처럼 보입니다. 들에서.” 수선화를 그린 시와 그림을 썼다. 언덕을 따라 꽃밭과 산기슭에 위치한 의자는 사진의 공간입니다.

 

현판이 걸린 유기방가옥

 

꽃밭에 놓인 의자가 포토 존

 

산기슭에 놓인 의자는 사진의 공간

매년 3월부터 4월까지는 오가닉 하우스에서 수선화를 볼 수 있으며 4월 중순까지 만개한 꽃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 순간, 유기실의 집 뒤 산은 추사의 표정을 빌리기 위해 밝은 노란색 구름으로 덮인 것처럼 보인입니다. 능선을 따라 울창한 소나무 숲이 이어져 있어 수선화의 노란 빛깔을 더욱 선명하게 만듭니다.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수선화

 

아름다운 서산 유기방가옥

 

 

 

정선 동강할미꽃 화암동굴 과 동강생태체험전시관

 

 

동장군의 기세가 본격화되는 1월 하순이면 바위절벽에 완두콩 크기의 고치가 돋아나는데 이를 벳대라 부릅니다. 오래된 잎과 줄기에 매달리느라 한 달여를 고생한 꽃봉오리가 3월 중순이면 꽃잎을 하나씩 펼칩니다..

 

 

 

천연석회동굴 화암동굴

화암 8경 중 하나인 화암동굴은 세계 유일의 테마동굴로 금광과 천연 석회동굴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1,803m 길이의 전망대를 따라가다 보면 천포광산 시절을 형상화한 금광을 지나 수억 년에 걸쳐 만들어진 석회동굴을 만날 수 있습니다

 

율암마을

동강한미꽃이 서식하는 율암마을에서 동강을 거쳐 정선읍에 들어서면 조선 정선의 주거문화를 재현한 아라리마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34,000㎡가 넘는 부지에 기와집, 대마 껍질을 벗긴 집집 등 정선 지역의 전통 가옥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동강생태체험전시관

동강한미꽃은 주로 석회암지대에 서식합니다. 덕분에 침식동굴 등 지질학적 특징과 꽃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동강한미꽃 관람의 출발점인 동강생태체험전시관은 다양한 체험전시를 통해 동강과 동강에 사는 동식물의 이야기를 배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정암사 수마노탑

정암사는 정선군과 태백시를 경계로 만항재 아래에 있습니다. 통도사, 법흥사, 상원사, 봉정암과 함께 우리나라 5대 적절보궁의 하나입니다. 적혈보궁은 석가모니불을 모신 사찰로 석가모니불은 수마노탑에 안치되어 있습니다

 

 

동강할미꽃

동강한미꽃은 우리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우리나라 특산식물로 특히 동강 주변의 바위나 절벽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구부러진 허리 둘레에 꽃잎이 은근히 휘날리는 꽃과 달리 꽃자루가 곧게 뻗은 꽃은 꽃잎이 하늘을 향하여 활짝 열려 노란색 수술을 드러냅니다. 바위나 절벽과 같은 건조한 곳에 사는 꽃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옅은 분홍색 수선화 꽃

지금은 높이 평가되지만 한때는 봄에 피는 꽃 중 하나로 여겨졌습니다. 동강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꽃이라 당시 아이들은 민들레 털처럼 부드러운 동강한미꽃의 열매를 모아 공을 만들었습니다. 고무공처럼 탄력이 있는 “꽃씨 공”은 아이들에게 최고의 장난감이었습니다.

사진 출처: 한국관광공사

GS25 반값택배 조회방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SSG, 롯 데온, 쿠팡에서 제품을 구매할 때 고민하는 부분인 무료배송인지 배송비가 부가되는지 여부 일 겁니다. 물론 제품의 가격 비교 사이트에서의 가격 비교는 당연하고 개인이 택배를 보낼 때 역시 택배비가 고민되더군요 오늘은 GS 25 반값 택배 조회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GS25 반값 택배 조회방법- 반값 택배 서비스 이용방법

 

 

국내 유일의 가장 저렴한 택배 서비스이며, 공휴일에도 배송이 가능한 서비스입니다. 이른 GS 25 편의점의 물류 서비스를 이용하기 때문에 가능하네요.

GS 반값 택배 이용 가능 접수처는 전국 및 전국 GS25 점포입니다. 접수 마감시간은 오전 9 시인 전날 저녁까지 접수하는 게 좋겠네요. 접수 가능 물품은 10kg 이하 1m 이하 50만 원 이하 제품입니다. 배송 완료 시간은 3일 이내입니다.

GS25 반값 택배 조회방법- 예약방법은

GS25 반값 택배는 아라애 택배 예약 사이트에서 예약 접수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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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택배예약 | GS Postbox 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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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반값 택배 조회방법- 배송 조회는

아래 사이트에서 반값 택배 배송 조회해보세요.

배송조회 | GS Postbox 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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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반값 택배 조회방법- 접수 가능 불가 상품은

 

 

이상으로 GS 편의점 반값 배송 서비스에 대해서 설명드렸습니다.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온누리상품권 10% 할인 사용처 총정리

안녕하세요 오늘은 온누리상품권 10% 할인 사용처 총정리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최근에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하게 되면 재래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할인 행사를 하고 있다고 하니 꼭 한번 사용해 보세요. 아 온누리 상품권의 모바일 현금화는 안 되는 것 아시죠

 

온누리 상품권 판매처에 대해서 설명드리면 아래와 같이 지류 상품권은 16곳 은행 전자 상품권은 7곳에서 구매 가능하네요. 모바일 상품권은 아래 앱을 통해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온누리상품권 상품권 구매처는

농협 중앙회에서는 온누리 상품권을 판매하고 있으나 지역 농축협은 온누리 상품권을 판매하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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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 상품권 사용처는?

온누리 상품권 사용처는 전국의 전통시장, 상점가, 상권 활성화 구역 내 온누리 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온누리 상품권의 가맹점은 전통시장 통통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www.sijangtong.or.kr)

사용처는 여기 확인하세요.

 

 

온누리 상품권 할인 혜택은

개인의 경우는 5% 기본 할인 혜택을 주고 있으며 설 명절에는 특별 할인 기간으로 2월 1일부터 28일까지는 

10% 할인 혜택이 주어지게 되네요.

온누리상품권 구매 한도는

개인의 경우는 1인당 월 50만 원까지 구매가 가능합니다.  온누리 상품권, 문화 상품권 이제는 경기도 각종 지역화폐 역시 10%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꼭 저렴하게 구매해보세요.

단 설 명절 특별 할인 기간에는 1인당 월 100만 원까지 구매가 가능합니다.

온누리 상품권은

개인의 경우는 현금과 공무원 복지 카드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개인 신용카드로는 구매가 불가 하니 참고해주세요.

이상으로 오늘은 온누리상품권 10% 할인 사용처 총정리해서 알려드렸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문화상품권의 현금 교환 방법에 대해서 설명드릴게요. 행복하세요 

직장인이면 100% 공감, 월요일이 유독 빨리오는 이유?

솔직히 많은 직장인들이 일요일 오후가 되면 우울감을 느끼게 됩니다. 당연하겠죠. 생각만 해도 끔찍한 월요일 출근길 스트레스를 상상하는 것 만으로도 분노의 생리학적 이름인 아드레날린이 솟구치게 됩니다. 월요일 아침에는 특히 아프지도 않지만 눈을 제대로 못 뜨고 머리와 몸이 무겁고 피곤감을 다른날보다 더 많인 느끼게 되죠.

직장인 월요병

이것이 이른바 월요병으로 우울증, 피로 등 직장인이 느끼는 모든 우울감이 강하게 몰려오게 됩니다.  특히 월요일은 퇴사하고 싶다를 가장 많이 생각하는 요일이며 월요일이 되면 사람들의 말수가 줄어들게 됩니다.  월요일은 직원들이 두통약을 가장 많이 구매하는 요일이기도 합니다.

월요병의 원인은?

그럼 왜 이렇게 월요일만 되면 힘들어지게 된는 걸까요? 직장인들이 월요일이 유난히 힘든 이유를 설명하려면 신체적인 변화를 생각해야 합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일하는 경향이 있는 사람들은 월요일에 더 힘든 경향이 있습니다. 즉 주말과 주중의 생활 패턴이 달라지게 되기 때문이죠.

사람들이 월요일을 싫어하는 가장 흔한 이유

그럼 직장인들이 월요일을 싫어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주말 이틀간에 즐거움을 뒤로 하고 의무감으로 그리고 하기 싫은 일을 시작해야 하기 때문이죠.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의 주말에서 다시 출근 버스에서 부터 시작해 고통의 나날이 다가오게 되는 셈이죠. 하고 싶은 일에서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의 변화가 이러한 스트레스를 만들게 되는 셈이죠.

심리적인 자유 상태에서 강제되는 상황으로 변화

솔직히 심리적으로 개인시간의 자유를 누리고 나면 강제되는 상황과 책임감이 가득한 삶으로 돌아가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여기에 직장인 스스로가 본인의 시간을 통제 할수 없기 때문에 무력감을 느끼게 됩니다. 주말에 너무 나른해 지거나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게 오히려 월요병을 더욱 강하게 만드는 요인이 되기도 하죠. “그러니까 일요일 밤에 푹 쉬어도 월요일에는 잠이 들 수 있어요. 피곤하면 평소보다 더 쉽게 짜증이 나고, 참을성이 없고 기분이 나쁘게 됩니다 .

월요병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작은 습관을 만들고 실천하려면 약간의 동기와 의지가 필요합니다. 하루에 20~30분 정도만 사용하면 됩니다. 작은 것부터 변화 시키고 주말에도 활기를 띌수 있는 일을 시작해보세요. 뇌 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새로운 것이 습관이 되기까지 평균 21일이 걸립니다. 습관이 자신도 모르게 몸에 완전히 익숙해지는 데는 63~100일이 걸린다고 합니다. 주말에 할 활동을 한번 만들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상으로 월요일이 유독 빨리오는 이유 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번아웃! 이젠 아무것도 못 하겠다, 번아웃 증후군을 극복방법

번아웃! 이젠 아무것도 못 하겠다, 번아웃 증후군을 극복방법

 

번아웃, 정말 무서운 증후군입니다. 최근들어 번아웃을 호소하는 직장인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 최근 조사에서 직장인의 95.1%가 번아웃 증후군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그만큼 대중적이며 심각한 질병같은 것이 바로 번아웃 증후군입니다. 사원급 직원중에 95% 가량이 번아웃을 경험했다고 답할만큼 정말 많은 분들이 겪고 있는 질병? 과 도 같은 증후군입니다.

 

번아웃을 경험한 이유는?

그럼 번아웃을 경험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번아웃 증후군을 경험한 이유는 “일을 너무 많이 하고 일과 삶의 균형이 좋지 않아서(46.2%)”, “반복적인 일상생활에 지쳐(32.5%)”, “인간관계에 지쳐(29.3%)” 등이었습니다. 바로 일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피로가 원인인 셈이죠

번아웃을 경험하는 이는 누구보다 열심히, 더 열심히 삶을 영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시점에서 맥박이 느려지면서 모든 것이 완전히 멈추는 것처럼 보입니다.

번아웃증후군이란 무엇일까요?

번아웃 증후군은 말 그대로 장작이나 연료가 타서 더 이상 에너지를 생산할 수 없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이를 번아웃 증후군으로 달리 표현하는 학자들이 있기도합니다.

번아웃 증후군이 생기면?

보통 번아웃이 발생하면 피곤함을 느끼게 됩니다. 극심한 피로는 회의 중과 같이 집중이 필요한 시간에 극심한 졸음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또다른 번아웃 증후군의 증상은  모든 일에 의욕이 없고 도전이 무의미하다고 생각하여 냉소적 소극적으로 변하게 됩니다.

여기에 신체적인 변화도 겪게 됩니다.  환자들이 탈진 상태를 드러낼 때 무력감이나 원인을 알 수 없는 다양한 신체적 증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게 됩니다. 예를 들어 우울증, 무기력, 과도한 수면, 에너지 부족, 두통, 현기증, 식욕 부진 등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증상이 단순히 신체의 문제이고 어떤 식으로든 에너지를 강화하면 이전의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많은 영양제나 영양제를 먹여도 개선이 되지 않습니다.

번아웃 증후군이 왔을때 조치는?

충분한 영양 섭취

우선 영양가 있는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몸관리는 하는게 중요합니다. 기력이 떨어지면 식욕이 감소하고 음식을 섭취하며 영양소가 급격히 소모되어 영양 불균형과 정신적 피로가 증가하여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로를 조절하는 첫 번째 단계는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여 신진대사를 활성화하고 에너지의 순환을 적절하게 개선이 필요합니다.

충분한 수면

수면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해결되지 않은 문제를 제거하는 가장 건강한 방법입니다. 숙면은 우리의 마음을 진정시킵니다. 편안하게 잠자는 동안 몸과 마음을 쉬고 활력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삶

연구에 따르면 파란색은 신진대사의 균형을 유지하고 긴장과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며 녹색은 몸과 마음의 균형을 잡아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줍니다. 자연은 이 두 가지 색상을 결합하기에 가장 좋은 장소입니다. 번아웃 증후군을 앓고 있다면 자연 속에서 조용히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습니다.

N잡러시대, 방구석에서 투잡할때 필수사항

투잡은 투잡으로만

현재의 일이나 일에 지쳐 부업을 통해 본연의 꿈을 이루고 결국 퇴사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본업은 본업으로 부업은 부업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투잡이이 너무 재미있기 때문에 본 업으로 전환하겠다는 생각은 매우 위험한 발상입니다.

사람의 심리와 자존감은 경제적 상황에 따라 쉽게 위축될 수 있습니다. 부업이 본업을 상회하는 안정적인 수입을 보장할 수 있다면 그만둬도 괜찮지만 작은 잭팟의 조짐이 보이거나 일에 집중하고 싶다면 이직을 결정하는 것은 현명하지 않을 수 있답니다.

그럼 이제부터 투잡을 할때 고민해야 할 것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투잡 작게 시작하라

누군가가 재미있는 취미생활을 투잡으로 맡을 수 있다면 좋을 것입니다. 취미 대부분은 작게 시작하여 이 분야와 저 분야에 도전하고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찾고 그 분야에서 오래 일함으로써 수입을 늘릴수 있게 됩니다. 과감하게 투자하고 크게 시작해야만 이룰 수 있는 부업이라면 이익보다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욕심을 버리고 작게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시간 관리

투잡을 할때 고려해야 할 필수 요인을 하나씩 살펴 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시간입니다. 본업이 따로 있으므로 부업에 필요한 시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외에도 주말 근무 여부와 휴식 보장 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하는게 좋습니다. 이렇게 시간을 철저히 따져 보아야 하는 이유는 본업에 방해가 되지 않기 위함입니다. 투잡을 선택하고 쉬는 시간이 보장되지 않아 지치면 자연스럽게 본업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돈도 시간도 잃어버리는 문제가 발생할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돈

본업을 마무리하고 퇴근시간 이후에 새로운 수입을 창출하고 싶지만, 투잡의 기회비용을 생각했을때 그 소득이 너무 낮다면 아마 오래 할수 없습니다. 따라서 투잡을 오랫동안 하기 위해서는  보수의 적정성을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겸업금지는?

근로계약서에 동시근로를 금지할 의무가 있더라도 2차 근로를 했다는 이유로 처벌하기는 어렵습니다. 경쟁사 고용 금지 위반은 예를 들어 회사의 이익을 침해하거나 경쟁사에 이익을 귀속시키는 경우이기 때문입니다. 즉, 회사에서 돈을 받거나 회사의 영업비밀을 누설하면서 다른 일을 하지 않는 한 회사에서 정한 업무 시간에 가벼운 업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제발 무사히 구조 되길…’ 마라도 어선 전복 ..선원 4명 실종 상태

사진 출처 연합 뉴스

‘제발 무사히 구조 되길…’ 선원 4명 실종 상태

사진 출처 연합 뉴스

제주 마라도 앞바다에서 한 갈치 잡이어선이 전복되고 선원 4명이 실종되면서 그  사고원인 조사를 위한 인양작업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어선은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 출항했고.  18일 오전 5시경에 마라도 남서쪽 6km 떨어진 해상에서 선박이 뒤집힌채로 해경에 의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실종자 수색 작업이 5일간 이뤄 졌지만 아쉽게도 실종자를 찾지 못했다고 합니다. 21밤  예인선이 배를 서귀포항으로 배를 옮겼고  해경은 A호의 인양이 완료되는 대로 선박 내 수색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후 국과수와 합동조사를 통해 사고 원인을 규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해경은 실종 A선원 4명을 찾기 위해 4일 동안 대대적인 수색을 벌였지만 결국 찾지 못했습니다. 배안에 설치되어 있던 구명정에는 일주일 동안 먹을 수 있는 음식과 물이 갖춰져 있습니다.

어선 사고 인근에서 실종된 선원에 대한 수색이 며칠째 이어지고 있다. 선박과 어선 16척, 항공기 6대를 동원해 수색 작전을 펼치고 있다. 해경은 야간에 실종된 선박을 수색했으나 실종된 선박의 흔적을 찾지 못했다. 선체의 대부분은 바닥만 보이는 해안 경비대에 의해 발견되었습니다.

사고 해역에는 초속 16m 의 강한 바람과 3~4m의 높은 파도가 일고 있었다고 합니다. 갈치 어장이 사고해역에 형성되어 있어 자리를 선점하기 위해서 간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먼저 자리를 선점하게 되면 주변 어선들도 인정해 주는게 관례라고 합니다.

강진 한재공원과 천관산 동백숲

 

정남진전망대

 

 

3월은 새로운 봄입니다. 세상의 색이 흑백에서 컬러로 바뀌는 출발점입니다. 꽃의 도움으로 새로운 봄은 점차 무채색의 세계에 색을 더합니다. 3월의 봄꽃은 아직 끝나지 않은 추위를 이겨내고 필사적으로 피기 시작합니다
유채꽃이 필 무렵 선학동마을 풍경

 

 

전망대에서 바라본 청관산 동백숲

바위에서 내려오면 전망대가 나옵니다. 여기에서 한눈에 동백나무 숲이 보입니다. 화창한 날에는 밝은 동백 잎이 끊임없이 빛납니다. 붉은 동백꽃만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초록동백잎이 이렇게 예쁠 줄이야. 이곳에서 나는 동백나무 숲의 아름다움에 눈을 떴다. 원시림의 분위기가 살아 있습니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천관산 동백숲

 

 

청관산 동백숲

 국내 단일종 최대 수목군락 기록을 기념하는 기념비이고, 왼쪽은 ‘청관산 동백숲’ 노래비입니다 “청관산 계곡에 동백꽃을 보러 갔는데 비단 치마가 사방에서 반짝거려요. 정남진 동백꽃 빨간사랑 아름답고 우아하게…’로 시작하는 곡이다. 많은 환경송을 작곡한 시인이자 환경운동가인 고 김황희가 작사했습니다.
‘천하제일 천관산 동백숲’ 표석

 

 

 청관산 동백나무 숲

3월 장흥의 동백꽃이 아름답습니다. 지리산, 내장산과 함께 호남 5대 명산 중 하나인 청관산은 20만㎡에 달하는 동백나무 숲이 우거져 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동백나무 군락지로 산림유전자원 보호림으로 지정 관리되고 있답니다
꽃구경을 하고 쉬기 좋은 정자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정자.

우리는 꽃을 보며 공원 정자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바다는 멀리 보입니다.“한재고개 풀밭에 앉아서 한식 먹으러 왔어요. 고살바위 주변에는 철쭉이 불처럼 타오른다. 한재공원 아래 마을 신덕리 출신 한승원 작가의 ‘한재고개’ 시처럼 철쭉이 타오르는 모습을 보는 것이 장점입니다.
한재공원은 국내 최대 할미꽃 자생 군락지로 유명하다.

사진출처: 한국관광공사